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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가치의 가치 [제 450호]


관리자   조회 : 120, 등록일 : 2017/12/05 16:25

 

온전한 가치의 가치


 

목사이자 교육자인 토니 캠폴로(Tony Campolo)95세 이상 노인 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흥미로운 조사를 소개한 적이 있다. “다시 산다면 어떻게 다르게 살고 싶습니까?” 이 질문에 대해 가장 많이 나온 답은, 더 많이 성찰하고 더 많이 모험하며 죽은 뒤까지 남은 일들을 더 많이 하겠다는 것이었다.

이 대답을 기독교식으로 해석하자면 이렇지 않을까 싶다. “정말 중요한 원칙을 분명히 정립하기 위한 시간을 더 많이 낼 것이다. 그리고 그 원칙의 영원한 가치를 점검한 뒤 그 원칙에 따라 모험하며 담대히 살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이 말은 인생을 90을 넘게 살아온 50명의 사람이 한 목소리로 하는 말이니 귀담아 들을 가치가 있다. 이 교훈을 얻기 위해 굳이 그 나이까지 살 필요는 없다. 지금 이 교훈에 귀를 기울이면 된다.

의미 있는 삶을 사는 사람들은 깊은 확신에 따라 사는 사람들이다. 그런 확신을 얻으려면 삶의 속도를 늦춰 무엇이 중요한지 스스로 물어야 한다. 그런 다음 자신의 말과 행동 가운데 일치하지 않는 부분이 있는지 점검해야 한다. 처음에는 이 과정을 매일 되풀이해야 할 수도 있다. 하지만 꾸준히 하다 보면 자신의 원칙이 말과 삶 모두에서 뚜렷이 드러나게 될 것이다.

노벨상을 수상한 영국의 철학자이자 수학자인 버트런드 러셀(Bertrand Russell)189018세의 나이로 자신을 무신론자로 선언했다. 그때부터 그의 신학과 정체성, 사명, 철학 때문에 그는 온 세상의 논란거리가 되었다. 그의 삶은 하나님에 대한 경멸, 기독교 혐오, 전쟁 반대, 느슨한 도덕성을 대변할 수 있다.

이런 가치에 따라 살던 러셀은 네 번 결혼했고, 많은 애인을 두었다. 그의 두 번째 아내 도라(Dora)는 혼전 임신을 했다. 자신의 철학에 따라 그는 다른 이성과의 관계에 관여하지 않는 개방 결혼(open marriage)을 추구했다. 하지만 도라가 다른 남자의 아이를 두 명이나 낳자 그는 그 고문을 견디지 못하고 이혼했다.

네 번째 결혼생활에서도 그는 그릇된 가치 체계가 일구어낸 쓴 열매를 거두었다. 그의 아들 존 내외도 이혼했다. 게다가 그들은 세 딸을 버리기까지 했다. 그 바람에 러셀은 말년에 손녀들을 키우는 짐을 떠안아야 했다. 결국 존은 신경 쇠약에 걸리고 말았다.

이 가문에 볕이 든 것은 러셀의 딸 케이트가 감리교 목사가 될 미국인과 결혼하면서부터다. 아버지와 전혀 다른 인생관을 가졌던 케이트 부부는 우간다에서 선교사로 사역했다.

말콤 포브스(Malcolm Forbes)가 쓴 그들의 아이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는가?(What Happened to Their Kids?)라는 책을 보면 놀랍게도 케이트는 자신이 아버지 덕분에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고 고백한다. 그녀는 아버지가 요구하는 불가능한 일들 때문에 어릴 적 피할 수 없고 설명할 수 없는 죄책감으로 가득했다고 말한다. 거기에서 벗어나고자 그녀는 더 좋은 신학과 정체성, 목적, 철학을 선택했다.

케이트는 당시 가장 악명 높은 무신론자 가운데 한 명이었던 아버지를 완전히 비종교적인 사람으로 보지 않았다. 그녀는 회고록에서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이렇게 지적했다. “내가 볼 때 아버지의 삶은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을 찾는 과정이었다. 종교적인 표현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서 달리 말하면, 아버지의 삶은 절대적인 확실성을 찾는 과정이었다.

이 슬픈 이야기는 근본적인 문제에 관한 선택이 우리의 평생을 좌우한다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삶의 규칙들을 선택할 때 그 선택이 우리의 삶 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늘 기억해야 한다.

 

위의 글은 다니엘 핸더슨 & 브렌다 브라운내 영혼의 갈망(도서출판 디모데)에서 발췌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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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지체가 됨[제451호]
2017/12/12
73
서로 지체가 됨     연합에는 힘이 있다. 우리는 스포츠 경기에서 팀원의 연합이 보여 주는 드라마와 같은 장면을 종종 목격한다. 인간의 열정과 노력이 담긴 연합에도 무한한 가능성을 보게 되는데 이러한 종류의 인간의 노력 위에 성령의 능력이 동력화가 될 때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의 일이 벌어진다. 예수님께서, 자신과 아버지가 하나이듯이, 그분의 몸의 지체들이 하나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셨던 것이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일 것이다(요 17:20~23).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지금도 교회가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엡 4:15) 또 동시에 “한마음과 한뜻이 되어”(행 4:32) 있는 것을 드러내면서 앞으로 행진하는 것을 가장 두려워하고 그것을 거세게 방해하고 있다.  바울은 인간의 몸이라는 유추(analogy)를 통해 ‘그리스도의 몸’, 즉 교회 사이의 유사점을 주의 깊고 분명하게 밝히고자 했다. 그는 고린도전서 3:1~2과 12:14~26 두 곳의 긴 성경 본문에서 헬라어 단어인 ‘소마’를 인간의 몸이 실제 어떻게 기능하는가를 설명하기 위해 14번이나 사용했다. 고린도의 가장 미성숙한 그리스도인이라도 바울의 메시지를 놓칠 수는 없었다. 그가 적용하고자 하는 바는 그리스도인들은 ‘서로 지체가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는 이렇게 간결한 문장과 적용을 덧붙임으로써 자신의 긴 설명문에 결론을 내렸다.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너희 각 사람은(한글 개역에는 이 문구가 없음 ― 역주)’ 지체의 각 부분이라”(고전 12:27). 즉, 우리는 많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며 각자 서로에게 지체가 된다. 우리는 위의 말씀을 통해 바울이 이 편지를 썼던 당시와 마찬가지로 오늘날에도 똑같이 적실한 세 가지 중요한 원리를 발견하게 된다..  첫째는 상호 의존성이다.어떤 그리스도인도 분리된 채 혼자서는 효과적으로 기능할 수 없다. 인간의 몸의 구조 안에는 ‘한 몸 안에 여러 지체가 있어서’ 우리 각 사람이 개별적인 신체의 단위로 활동할 수 있는 것처럼 그리스도의 몸―교회―도 많은 개별적인 지체로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각 지체는 중요하다. 우리는 실로 ‘서로 지체가 된다.’ 그리스도의 몸의 어떤 지체도 ‘나는 네가 필요 없다’고 말할 수 없다. 우리는 모두 서로를 필요로 한다. 만일 우리가 영적인 영역에서 우리의 대적과의 전투를 승리로 이끌어야 한다면 우리는 하나의 역동적인 단위로 기능해야 한다. 상호 의존성과 조화는 반드시 필요하다! 둘째는 겸손이다.그리스도의 몸의 어떤 지체도 그리스도의 몸의 어떤 다른 지체보다 자신을 더 중요하게 느껴서는 안 된다. 어떤 그리스도인도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독점적 권리를 가지고 있지 않다. 고린도전서의 본문에도 계속 암시되어 있긴 하지만 바울은 로마서의 병행 구절에서 이 점을 더욱 분명하게 밝혔다.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로마서 12:3) 바울의 에베소서도 같은 점을 강조한다. 은사의 목적에 대한 논의(엡 4:11~12에 나오는)를 준비하면서 바울은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라”(엡 4:2)라고 썼다. 왜 바울은 겸손, 온유, 오래 참음을 강조했는가? 그는 계속해서 말하기를 그것은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엡 4:4)이시기 때문이다. 이것은 그가 고린도 교인들에게 “우리가 …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고전 12:13)라고 쓴 것과 본질적으로 같은 것이다. 다시 말해서 그리스도의 몸의 어떤 지체도 다른 지체보다 더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다. 비록 한 사람이 더욱 중요한 책임을 맡을 수도 있지만 하나님 보시기에는 별로 주의를 끌지 못하는 사람도 그리스도의 몸 안에서는 똑같이 중요하고 필요하기 때문이다(고전 12:22~23). 셋째로 연합이다.  모든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의 몸 안에서의 연합을 만들어 내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 바로 이 점이 바울이 고린도전서를 시작하자마자 “형제들아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모두가 같은 말을 하고 너희 가운데 분쟁이 없이 같은 마음과 같은 뜻으로 ‘온전히 합하라’”(고전 1:10)라고 썼던 이유이다. 그리고 또한 이 점이 그가 몸의 기능을 논한 에베소서의 바로 그 본문에서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엡 4:3)라고 썼던 이유이다. 그는 로마서에서도 같은 점을 강조하면서 “그러므로 우리가 화평의 일과 ‘서로 덕을 세우는 일을 힘쓰나니’"(롬 14:19)라고 쓰고 있다. 다른 말로 하면 바울은 이 그리스도인들에게 ‘서로를 세우기 위해’ 그들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라고 권면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서로 지체가 됨으로써 그리스도의 몸을 건강하게 세워 가야 한다. 그런데 교회가 이러한 지체 의식을 가지고 연합하는 일에 실패하면 세상을 향한 선한 영향력보다는 세상의 거센 비난과 지탄에 직면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의 신앙의 인격과 비전 속에 그리스도의 몸, 즉 교회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자신이 그리스도의 몸의 한 지체라는 의식이 상실되어 있다면, 그로 인해 상호 의존성이 결여되어 있고 서로를 향해 겸손하지 않고 연합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과연 누가 가장 기뻐할 것인가? 우리는 사탄의 기쁨을 위해 존재하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기쁨을 위해 지음을 받고 부르심을 입은 자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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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가치의 가치 [제 450호]
2017/12/05
121
온전한 가치의 가치     목사이자 교육자인 토니 캠폴로(Tony Campolo)는 95세 이상 노인 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흥미로운 조사를 소개한 적이 있다. “다시 산다면 어떻게 다르게 살고 싶습니까?” 이 질문에 대해 가장 많이 나온 답은, 더 많이 성찰하고 더 많이 모험하며 죽은 뒤까지 남은 일들을 더 많이 하겠다는 것이었다.이 대답을 기독교식으로 해석하자면 이렇지 않을까 싶다. “정말 중요한 원칙을 분명히 정립하기 위한 시간을 더 많이 낼 것이다. 그리고 그 원칙의 영원한 가치를 점검한 뒤 그 원칙에 따라 모험하며 담대히 살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이 말은 인생을 90을 넘게 살아온 50명의 사람이 한 목소리로 하는 말이니 귀담아 들을 가치가 있다. 이 교훈을 얻기 위해 굳이 그 나이까지 살 필요는 없다. 지금 이 교훈에 귀를 기울이면 된다.의미 있는 삶을 사는 사람들은 깊은 확신에 따라 사는 사람들이다. 그런 확신을 얻으려면 삶의 속도를 늦춰 무엇이 중요한지 스스로 물어야 한다. 그런 다음 자신의 말과 행동 가운데 일치하지 않는 부분이 있는지 점검해야 한다. 처음에는 이 과정을 매일 되풀이해야 할 수도 있다. 하지만 꾸준히 하다 보면 자신의 원칙이 말과 삶 모두에서 뚜렷이 드러나게 될 것이다.노벨상을 수상한 영국의 철학자이자 수학자인 버트런드 러셀(Bertrand Russell)은 1890년 18세의 나이로 자신을 무신론자로 선언했다. 그때부터 그의 ‘신학’과 정체성, 사명, 철학 때문에 그는 온 세상의 논란거리가 되었다. 그의 삶은 하나님에 대한 경멸, 기독교 혐오, 전쟁 반대, 느슨한 도덕성을 대변할 수 있다.이런 가치에 따라 살던 러셀은 네 번 결혼했고, 많은 애인을 두었다. 그의 두 번째 아내 도라(Dora)는 혼전 임신을 했다. 자신의 철학에 따라 그는 다른 이성과의 관계에 관여하지 않는 개방 결혼(open marriage)을 추구했다. 하지만 도라가 다른 남자의 아이를 두 명이나 낳자 그는 그 ‘고문’을 견디지 못하고 이혼했다.네 번째 결혼생활에서도 그는 그릇된 가치 체계가 일구어낸 쓴 열매를 거두었다. 그의 아들 존 내외도 이혼했다. 게다가 그들은 세 딸을 버리기까지 했다. 그 바람에 러셀은 말년에 손녀들을 키우는 짐을 떠안아야 했다. 결국 존은 신경 쇠약에 걸리고 말았다.이 가문에 볕이 든 것은 러셀의 딸 케이트가 감리교 목사가 될 미국인과 결혼하면서부터다. 아버지와 전혀 다른 인생관을 가졌던 케이트 부부는 우간다에서 선교사로 사역했다.말콤 포브스(Malcolm Forbes)가 쓴 『그들의 아이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는가?』(What Happened to Their Kids?)라는 책을 보면 놀랍게도 케이트는 자신이 아버지 덕분에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고 고백한다. 그녀는 아버지가 요구하는 불가능한 일들 때문에 어릴 적 “피할 수 없고 설명할 수 없는 죄책감으로 가득”했다고 말한다. 거기에서 벗어나고자 그녀는 더 좋은 신학과 정체성, 목적, 철학을 선택했다.케이트는 당시 가장 악명 높은 무신론자 가운데 한 명이었던 아버지를 완전히 비종교적인 사람으로 보지 않았다. 그녀는 회고록에서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이렇게 지적했다. “내가 볼 때 아버지의 삶은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을 찾는 과정이었다. 종교적인 표현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서 달리 말하면, 아버지의 삶은 절대적인 확실성을 찾는 과정이었다.이 슬픈 이야기는 근본적인 문제에 관한 선택이 우리의 평생을 좌우한다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삶의 규칙들’을 선택할 때 그 선택이 우리의 삶 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늘 기억해야 한다.     위의 글은 다니엘 핸더슨 & 브렌다 브라운의 『내 영혼의 갈망』(도서출판 디모데)에서 발췌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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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함을 위한 기본기 [제449호]
201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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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함을 위한 기본기     탁월함이라는 것을 단 한 줄의 문장으로 정리하는 것은 쉽지 않다. 탁월함은 한편으로 절대적이기보다는 상대적인 면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어느 정도의 기준을 탁월함의 정점으로 삼아야 하는지에 대해 규정하기도 쉽지 않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지도자는 끊임없이 탁월함을 추구하고, 탁월함을 말하고, 탁월함을 가르쳐야 한다는 것이다.아리스토텔레스는 “탁월함은 훈련과 습관이 만들어 낸 작품이다. 탁월함은 하나의 사건이 아니라 습관이다”라고 말했다. 탁월함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기 쉽지 않다고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그가 탁월함에 대하여 이렇게 한 문장으로 정리한 것만으로도 그는 탁월한 사람이었다고 인정하게 된다. 그러나 갈수록 다양해지고 복잡해져 가는 사회 구조 속에서 지도자로 리더십을 발휘한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더군다나 지도자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으려는 사회 풍조 속에서는 더욱 그러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탁월하게 세워 가도록 부름을 받은 영적 지도자인 목사는 어떻게 탁월함을 추구할 수 있는가? 어떻게 하면 공동체 전체가 머리가 되시는 그리스도를 더욱 선명하게 드러내는 건강하면서도 탁월한 몸을 이룰 수 있을까? 탁월함을 위한 기본기라는 측면에서 몇 가지를 언급하고자 한다. 1. 탁월함에 가치를 두라역사 속에서 탁월함이라는 단어는 명예를 나타내는 칭호로 사용되었다. 그 단어는 평균 이상이라는 뜻의 ‘excel’에서 유래되었다. 2. 평균에 만족하지 마라탁월함은 다른 사람들이 현명하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더 주의를 기울일 때 얻어진다. 탁월함은 다른 사람들이 안전하다고 여기는 것보다 더 모험을 걸 때 얻을 수 있다. 또 다른 사람들이 현실적이라고 생각하는 것보다 더 꿈을 가지면 얻어진다. 다른 사람들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더 기대하면 얻을 수 있다. 다른 사람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이 일하면 얻을 수 있다. 3. 세부 사항에 주의를 기울이라‘사탄이 자질구레한 일을 간섭한다’는 말이 있다. 이것은 당신이 이루고자 하는 일반적인 아이디어는 거의 문제를 일으키지 않지만 당신이 세부 사항을 실천하려고 할 때 문제가 생긴다. 탁월한 조직을 인도하는 지도자는 세부 사항까지도 관심을 갖는다. 4. 탁월함에 이르도록 깊은 헌신을 개발하라“반쯤 헌신한 챔피언은 없다.” 사역에서 다양한 부분을 형성할 때 그것 중 어느 것도 보통 수준으로 만족하지 말고 각 부분이 탁월함에 이르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 윌리엄 H. 머레이는 “사람이 완전히 헌신하면 하나님도 움직이신다. 헌신하지 않았다면 결코 일어나지 않았을 여러 가지 일이 일어난다. 그 결단으로부터 아무도 자신에게 벌어지리라고는 꿈도 꾸지 못했던 온갖 예상하지 못한 사건, 만남, 물질적인 후원이 그에게 일어난다”라고 말했다. 5. 고결함을 소유하라진정으로 탁월해지기 위하여 진실성과 인격 양자에서 탁월함을 형성해야 한다. 그렇지 못할 경우 당신에게 눈에 띌 만한 위대한 성취가 있다고 할지라도 성실함과 인격의 결핍은 그 성취를 너무나도 쉽게 의미가 없는 것으로 바꾸어 버린다. 6. 다른 사람들을 진정으로 존중하라지도자들이 존경을 표하는 것도 탁월함에 포함된다. 다른 사람을 존경하지 않는 지도자는 악명을 쌓을 뿐이다. 탁월한 지도자는 존경을 받기도 하며 타인을 존경하기도 한다. 7. 더 멀리 함께 가 준다예수님은 오 리를 가 달라는 사람에게 십 리를 가 주라고 명하셨다. 그것은 다른 사람들이 상식적이고 정상적이라고 생각하는 기대를 넘어서는 것이다. 사람들은 그런 식으로 자신을 놀라게 한 사람을 결코 잊지 못한다. 8. 꾸준히 개발하라성숙은 반드시 건강한 변화를 필요로 한다. 자아 개발은 변화가 시작되는 곳이다. 자기 개발은 추종자의 표지가 아니라 지도자의 표지이다. 지도자의 지속적인 자기 개발은 추종자들에 의해 지도자로 인정받는 것과 지도자로 남아 있기 위한 중요한 모습이다.  9. 직위나 순간의 압력을 받아들이라리더십은 어려움이 생길 때 시험대에 올려진다. 그때가 지도자의 본질을 볼 수 있는 때이며 검증되는 때이다.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될 때 그것을 기꺼이 받아들이라. 어려움을 지도자 됨의 한 부분으로 받아들이라. 그리고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하며 돌파구를 찾으라.  10. 일관성 있는 생활 양식을 지니라탁월함은 일시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일관성 있는 삶의 양식이다. 사역의 한 부분에서만 뛰어난 것을 넘어 삶의 양식 그 자체를 탁월하게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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