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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은 행동보다 내면의 문제[제460호]


관리자   조회 : 101, 등록일 : 2018/02/13 13:13

 

리더십은 행동보다 내면의 문제

 

리더십을 행동에만 결부시키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리더십은 그 이상이다. 리더십은 행동보다 내면에 달려 있다. 뛰어난 리더십은 리더의 내면에서 나오며 사람들은 리더의 내면에 끌리기 때문이다. 내면이야말로 리더십의 처음이자 끝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은 오로지 목표만 바라본다. 목표를 이루는 데 모든 시간과 정력을 집중시킨다. 그렇지만 당신이 진정한 리더가 되기를 원한다면 행동보다 내면이 우선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당신이 드높은 목표를 이루는 뛰어난 리더로서 역량을 발휘하려면 리더의 행동이 그의 내면에 뿌리를 둔다는 사실을 날마다 상기해야 한다. 좋은 사람들을 이끌려면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하며 위대한 결과를 얻으려면, 위대한 인격자가 되어야 한다.

이것이 성육신적 리더십(incarnational leadership)’이다. 원하는 결과를 얻으려면 먼저 그에 맞는 내면을 길러야 한다는 것이다. 모든 것은 내면에서 흘러나온다. 능력과 인격을 기를 생각은 하지 않고 결과만 바라는 리더십은 통하지 않는다.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으면 반드시 문제가 나타난다. 시간이 지나면 사람들이 눈치를 채고 떠나가기 마련이다. 반면 말과 행동이 일치하면 사람들이 몰려든다.

엘리야의 삶 속에는 그런 일치가 나타났다. 하나님이 무슨 명령을 내리시든 엘리야는 그대로 따랐다. 그는 하나님이 시키시는 대로 왕의 행동을 질책하고 성난 거짓 선지자들에게 맞섰으며 아무런 준비 없이 광야로 들어갔고 후계자를 임명했다. 그의 내면과 행동, 결과는 일직선을 이루었고 그로 인해서 그는 자석처럼 사람들을 끌어들였다.

리더의 목표설정은 늘 신중해야 한다. 사람이 세운 목표가 언제나 하나님의 목표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리더가 목표를 세우지 말아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최선을 다해 목표를 설정하고 나아가야 하지만 언제나 하나님의 목표가 탁월함을 인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감사한 것은 하나님은 리더를 그냥 버려 두지 않으신다는 것이다. 리더가 생각하지 못하는 전혀 뜻밖의 장소로 인도하시며 리더가 꿈도 꿀 수 없는 일들을 이루게 하신다. 그분은 리더가 순종하고 인격을 기르며 잠재력을 개발하도록 등을 떠밀기도 하신다. 그로 인해 리더가 원했던 수준보다 훨씬 위대한 결과가 나타났다.

위대한 일을 이루고 싶다면, 더 좋은 사람이자 리더가 되려고 애써야 한다. 위대한 일은 혼자 할 수 없다. 의미 있는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하다. 그리고 좋은 사람들을 끌어들이려면 먼저 자신이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리더십은 행동을 통해 표현되지만 그 능력은 리더의 내면에서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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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 베우라 [제461호]
2018/02/20
49
프로 운동선수들은 코치를 둔다. 2미터 거리의 고무 플레이트 구석으로 시속 153킬로미터의 공을 던질 줄 아는 사내가 왜 그 거리에서 플레이트가 잘 보이지도 않을 수 있는 늙은 사람에게 투구법의 조언을 받으려 하겠는가? 지혜로운 사람들이 직감으로 터득하는 듯한 원칙을 프로 운동선수들도 경험으로 알기 때문이다. 모든 프로 운동선수는 외부에서 오는 입력 없이는 자기가 절대로 최고 기량에 이를 수 없고 그것을 유지할 수 없음을 안다. 그들은 자신의 최고 기량을 지켜 주기 위해서는 그 어느 것도 부족하다는 사실을 알기에 코치를 필요로 한다. 자신의 기량을 객관적으로 판단하도록 도와줄 또 다른 눈과 또 다른 통찰력의 원천이 필요함을 그 누구보다도 더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무능하고 부족한 존재주변의 지혜로운 사람들의 지혜를 빌리지 않는 한 당신은 절대로 능력을 다 발휘할 수 없다. 대다수의 다른 사람들보다 조금은 잘 할 수 있는지 모르지만, 외부의 도움과 조언 없이 당신이 충만한 잠재력에 절대 도달할 수 없다. 대부분의 경우 나중에 지혜로운 조언이 필요할 결정을 내리기 전에 진작부터 지혜로운 조언을 구했더라면 불상사를 수월하게 피할 수 있다. 사태가 너무 괴롭거나 복잡해져 어쩔 수 없이 들어야만 하기 전에 다른 사람에게 묻고 그들의 말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더 지혜로운 사람들현재 당하고 있는 일을 이미 당해본 사람들, 자신이 지나려는 길을 이미 지나본 사람들, 그래서 그 경험으로 말미암아 더 지혜로운 사람들의 말을 시간을 내 찬찬히 듣지 않을 이유가 없다. 경험은 훌륭한 스승이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들의 경험은 특히 그렇다. 이미 값을 치른 사람이 있는데 굳이 또 값을 치르며 배울 필요는 없다. 결정을 내린 후에야 지혜로운 조언을 받는 것은 진작 물었더라면 더 지혜로울 수 있었을 것이라는 사실의 뒤늦은 확인에 지나지 않는다. 사람들은 더 지혜로운 사람들에게 묻기를 원하지 않는다는 것이 솔직한 현실일 것이다. 귀 있는 자를 위하여사람들이 주변의 지혜로운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하지 않는 주된 이유 중 하나는 무슨 말을 들을 것인지 이미 알기 때문이며 그 말을 듣기 싫기 때문이다. 자신을 속이려면 많은 공작이 필요하고 경고 신호를 줄곧 고의로 피해야 하는데 자신의 치밀한 속임수를 꿰뚫어보고 지적해 줄 기민한 사람의 견해야말로 사람들이 원하지 않는다. 귀가 있지만 듣지 못하는 자가 아니라 들을 귀가 있는 자, 듣고자 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솔로몬은 “미련한 자는 자기 행위를 바른 줄로 여기나 지혜로운 자는 권고를 듣는다”(잠언 12:15)라고 말한다. 듣기를 거부하고 진실을 피하고 자기 방식을 고집하는 자는 미련한 자이다. 미련한 사람은 자기가 실제보다 더 많이 알며 따라서 어느 누구에게도 아무것도 물어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반면에 지혜로운 사람은 자기가 모르는 때가 언제인지를 안다. 하루가 끝나면 지혜로운 사람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미련한 사람은 후회의 한숨을 내신다.듣기 싫은 말을 들을까 두려워하여 자신에게 있는 대안들을 주변의 지혜로운 사람들에게 내놓지 않는 자는 미련한 자이다. 경고 신호를 고집스럽게 무시하고 무조건 밀어붙이는 자 역시 미련한 자이다. 그리고 이렇게 미련한 자는 결국 값을 치른다. 미련한 자들은 언제나 값을 치른다.     - 위의 글은 엔디 스탠리의 『인생 대질문』(도서출판 디모데)에서 발췌하여 편집 수정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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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은 행동보다 내면의 문제[제460호]
2018/02/13
102
리더십은 행동보다 내면의
문제

 

리더십을 행동에만 결부시키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리더십은 그 이상이다. 리더십은 행동보다 내면에 달려 있다. 뛰어난 리더십은 리더의 내면에서 나오며 사람들은 리더의 내면에 끌리기 때문이다. 내면이야말로 리더십의 처음이자 끝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은 오로지 목표만 바라본다. 목표를
이루는 데 모든 시간과 정력을 집중시킨다. 그렇지만 당신이 진정한 리더가 되기를 원한다면 행동보다 내면이
우선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당신이 드높은 목표를 이루는 뛰어난 리더로서 역량을 발휘하려면
리더의 행동이 그의 내면에 뿌리를 둔다는 사실을 날마다 상기해야 한다. 좋은 사람들을 이끌려면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하며 위대한 결과를 얻으려면, 위대한 인격자가 되어야 한다.

이것이 ‘성육신적
리더십(incarnational leadership)’이다. 원하는
결과를 얻으려면 먼저 그에 맞는 내면을 길러야 한다는 것이다. 모든 것은 내면에서 흘러나온다. 능력과 인격을 기를 생각은 하지 않고 결과만 바라는 리더십은 통하지 않는다.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으면 반드시 문제가 나타난다. 시간이 지나면 사람들이 눈치를 채고 떠나가기 마련이다. 반면 말과
행동이 일치하면 사람들이 몰려든다.

엘리야의 삶 속에는 그런 일치가 나타났다. 하나님이 무슨 명령을 내리시든 엘리야는 그대로 따랐다. 그는 하나님이
시키시는 대로 왕의 행동을 질책하고 성난 거짓 선지자들에게 맞섰으며 아무런 준비 없이 광야로 들어갔고 후계자를 임명했다. 그의 내면과 행동, 결과는 일직선을 이루었고 그로 인해서 그는 자석처럼
사람들을 끌어들였다.

리더의 목표설정은 늘 신중해야 한다. 사람이 세운 목표가 언제나 하나님의 목표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리더가 목표를 세우지 말아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최선을 다해 목표를 설정하고 나아가야 하지만 언제나
하나님의 목표가 탁월함을 인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감사한 것은 하나님은 리더를 그냥 버려 두지 않으신다는
것이다. 리더가 생각하지 못하는 전혀 뜻밖의 장소로 인도하시며 리더가 꿈도 꿀 수 없는 일들을 이루게
하신다. 그분은 리더가 순종하고 인격을 기르며 잠재력을 개발하도록 등을 떠밀기도 하신다. 그로 인해 리더가 원했던 수준보다 훨씬 위대한 결과가 나타났다.

위대한 일을 이루고 싶다면, 더
좋은 사람이자 리더가 되려고 애써야 한다. 위대한 일은 혼자 할 수 없다. 의미 있는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하다. 그리고 좋은 사람들을 끌어들이려면
먼저 자신이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리더십은 행동을 통해 표현되지만 그 능력은 리더의 내면에서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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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기를 멈추고 내려가자[제459호]
20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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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기를 멈추고 내려가자

 

많은 사람이 성공의 사다리를 오른다. 사다리의 가로대를 밟으며 위를 향하여 오르며 성공을 추구한다. 그러나
당신이 성공을 위해 사다리를 오르려고 한다면 오르기 전에 새로운 방향으로 사다리를 타겠다는 것에서부터 출발하기를 권한다. 그리스도를 믿음에도 불구하고 사다리를 오르려고만 하거나 그리스도를 배제한 채 혼자 그 사다리를 타려고 한다면
언젠가는 발을 헛디뎌 떨어지게 될 것이다.

세속적인 성공의 가치는 오르기를 부추기지만 그리스도는
내려가라고 하신다. 오르는 것만 생각했던 이들은 내려가는 것에 대한 두려움에 사로잡힐 수 있다. 그러나 사다리의 가로대들이 당신의 삶에 녹아들게 하며 아래의 원리를 기억하며 발을 디뎌 보라.

 

원리 1. 오르기를 멈추라 – 성공을 향해
사다리 아래로 내려가라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베드로전서 5:6)

 

오르기를 멈추라. 세상의
잣대를 가지고 인생의 성공을 규정하지 마라. 성공은 앞서거나, 장난감을
혼자 다 차지하거나, 사다리 꼭대기에서 좋은 생활을 즐기는 것 이상이다. 당신의 인생을 올라가는 데 소진할 필요가 없다. 사다리를 타되 위가
아닌 아래로 타라. 그러면 하나님의 자녀로서 당신의 잠재력을 발휘하며 삶의 풍성함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원리 2. 하나님이 하나님 되시게 하라 – 최고의
동맹 관계를 형성하라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누가복음 9:24)

 

역설적이지만 당신이 삶을 얻으려면 당신의 삶을 포기해야
한다. 얻기 위해 버려라. 찾기 위해 잃어버려라. 삶을 올바른 주인에게 넘겨주어야 한다.

 

원리 3. 사랑을 가지고 거래하지 말고 거저 주라 – 사람들을
최우선으로 삼으라.

 

“오직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고 선대하며 아무것도 바라지 말고 꾸어 주라 그리하면 너희 상이 클 것이요 또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 되리니 그는 은혜를
모르는 자와 악한 자에게도 인자하시니라”

(누가복음
6:35)

 

조건 없는 사랑, 하나님이
우리에게 아낌없이 주시는 사랑은 강력한 힘이며 인생을 잘 사는 법을 배우는 데 필요한 핵심 요소이다. 원수를
사랑하고 선대하는 것은 쉽지 않으나,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주님의 본받고, 사랑의 능력을 확장시키며, 관계를 풍성하게 할 수 있다.

 

원리 4. 다른 사람을 섬기라 – 섬기는 종의
마음을 가져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마태복음
20:26b)

 

섬기는 종으로 사는 것은 위대한 삶을 사는 데 핵심이다. 다른 사람들이 성공하도록 당신의 힘과 영향력과 은사와 능력을 사용할 때 당신이 전진하게 된다. 다른 사람들을 성공하게 만드는 길이 가장 빨리 성공하는 길이다.

 

원리 5. 더 큰 꿈을 추구하라 – 하나님의
비전을 붙잡으라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 달려가노라” (빌립보서 3:13~14)

 

하나님이 주시는 꿈은 우리를 전진하게 만들고 위대한
목표를 성취할 수 있게 한다. 꿈을 가진 사람은 인생의 장애를 극복하고 계속해서 전진한다. 당신의 꿈이 하나님의 비전을 향하도록 하라.

 

원리 6. 평생의 팀을 만들라 – 혼자서 삶과
대결하지 마라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그들이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혹시 그들이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무를 붙들어 일으키려니와 …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전도서
4:9~10a,12b)

 

우리는 함께 일할 때 훨씬 강력해진다. 인생은 팀으로 하는 운동이지 혼자 노력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당신이
신뢰할 수 있는 친구들과 삶에 도전하는 것이 최선이다.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는 일에 하나님은 한 사람을
부르신 것이 아니라 몸을 이루는 지체들을 함께 부르셨다.

 

원리 7. 당신의 장점을 활용하라 – 혼자서
다 하려고 하지 마라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로마서 12:3)

 

하나님은 우리가 모든 것을 다 잘하기를 기대하지 않으신다.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들은 다 같은 기능을 가진 것이 아니다. 서로
다르다. 독특한 장점과 약점을 갖도록 설계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당신의 장점을 특화하고, 당신의 장점에 집중하라.

 

원리 8. 유연성을 키우라 – 평생 배우는
사람이 되라

 

“묵은
포도주를 마시고 새 것을 원하는 자가 없나니 이는 묵은 것이 좋다 함이니라” (누가복음
5:39)

‘이 정도면 됐다’고 받아들이는 것은 위험한 생활 방식이다. 모든 그리스도인의 마음에는
‘거룩한 불만족’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을 향하여 자신을 더 드리고 싶어 하는 열망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계속해서 성장해야 한다.

 

원리 9. 속도를 줄이고 초점을 맞추라 – 한
번에 한 가지씩 하라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그들은 썩을 승리자의 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 그러므로 나는 달음질하기를 향방
없는 것같이 아니하고” (고린도전서
9:25~26a)

 

사람들은 각기 다른 방향에 의식이 분산되어 어느 것
하나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 다급한 일이 중요한 경우는 드물다.
중요한 일이 다급한 일인 경우도 드물다. 이러한 역설을 배울 필요가 있다.

 

원리 10. 거룩한 고집을 가지라 – 어떤
경우에도 믿음을 지켜라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히브리서
11:1)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소망을 갖는다.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보살핌과 장래의 계획들을 명확하게 볼 수 없다고 할지라도 우리는 그에 대해 분명히 확신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스도에 대한 신뢰가 있으면 힘든 시기가 올지라도 결코 소망을 잃지 않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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