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타시'가 아니라 '이책인지심책기' [제 601호]
‘아시타비’ 가 아닌 ‘이책인지심책기’ 교수신문은 지난 20일에 교수
90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588명(32.4%·복수응답)이 올해의 사자성어로 ‘아시타비(我是他非)’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아시타비'(我是他非)란
나는 옳고 상대는 틀렸다는 의미이다. 어지러운 현재의 한국사회에서 통용되는 ‘내로남불(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과
일맥상통하는 사자성어라 한다. ‘아시타비’..
디모데성경연구원2020-12-281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