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넝쿨에 사로잡힌 사명자[제435호]
등록일 : 2017/08/14 14:12 박넝쿨에 사로잡힌 사명자 오늘날의 사람들이 자주 하는 말이 ‘원망의 말’이라 한다. 가난, 환경, 건강, 자신이 처한 운명을 때문에 자신과 타인, 혹은 하늘을 바라보며 신을 향하여 원망한다. 이러한 원망은 결국 분노와 성냄으로 이어진다. 이러한 원망과 성냄은 애굽을 탈출하여 광야의 여정을 걸었던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 속에서 빈번하게 발견된다. 원망을 많이 하는 우리조..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8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