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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 뿌리내린 생명력 [제 675호]
“우리는 세상의 소금이다.우리는 세상의 빛이다.”그리스도인들은 종종 자신들이 개인적으로 세상에서 거의 영향을 끼칠 수 없음을 한탄한다. 그러나 한 조각 소금도 맛을 낼 수 있고, 한 자루의 촛불도 방의 어두움을 몰아낼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는 자신을 따르는 자들에게 소금과 빛 둘 다가 되어야 한다고, 그래서 세상의 부패를 방지하고 세상을 밝혀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1. 우리는 세상의 소금이다. “너희는 세상..
디모데성경연구원2022-08-09568
마음과 생각을 새롭게 하기[제 674호]
해리 블레어 마이어스(Harry Blarmires)는 『그리스도인의 생각: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가?』(The Christian Mind: How Should a Christian Think?)에서 그리스도인이 가져야 할 관점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기독교적 지성을 갖춘 그리스도인은 영원에 대한 관점을 연마해야 한다. 다시 말해서 기독교적 지성은 이 세상의 삶을 넘어 영원의 삶을 기대하..
디모데성경연구원2022-08-02759
포스트 코로나 – 기도의 회복 [제 673호]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가로되 원컨대 주께서…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하였더니 하나님이 그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역대상 4:10) 1. ‘주의 손’은 하나님의 능력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야베스는 하나님의 눈이나 발을 원하지 않았다. 그는 하나님의 손을 요구했다. 성경 전체를 통해서 주의 손이 언급될 때마다 항상 하나님께서 그 능력을 보여 주셨다. 우리가 ‘주의 손’이라고 말하는 ..
디모데성경연구원2022-07-26382
겸손에 뿌리내린 삶 [제 672호]
열매로 그 나무를 알 수 있다(마 7:16~17). 삶과 사역이라는 나무의 가지에 겸손의 열매가 맺히지 않는다면 뿌리 전체가 문제가 있을지 모르니 주의 깊게 살펴보아야 한다. 우리의 본질은 행동으로 드러나게 마련이다. 목회자이자 그리스도를 따르는 제자로서 우리 인생은 겸손이라는 토양에 뿌리를 내려야 한다. 겸손한 마음을 가꾸지 않으면 사역의 균형을 유지할 수 없다. 목회자의 소명에 대해 성경적인 균형을 ..
디모데성경연구원2022-07-18586
포스트 코로나 – 교제의 회복 [제 671호]
“그분은 목적을 가진 친구를 구하신다.” 하나님과의 교제는 영적 성장에 있어 가장 중심에 서 있다. 교제란 깊이 있고 의미 있는 관계를 갖는 것을 의미한다. 교제는 생각과 감정을 통해 하나님과의 친밀한 사귐(fellowship)을 갖는 것이다. 교제에도 잘못된 신화가 존재한다. 첫 번째 신화는 교제는 백지 상태의 마음을 통해 얻어진다고 말한다. 하나님이 우리의 마음에 직접 생각을 집어넣어 주실 수 있도록..
디모데성경연구원2022-07-11537
우회로,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길 [제 670호]
요셉은 여주인의 유혹에 빠지는 죄를 짓지 않기로 결정했다가 감옥에 갇혔다. 옳은 일을 하다가 겪는 고난은 하나님이 우리를 단련하기 위해 사용하시는 방법일 때가 많다. 하나님은 다니엘이 사자 굴에 던져지지 않게 막아 주시지 않았다. 그 대신 굴 속에서 다니엘을 만나 주셨다. 하나님은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맹렬한 풀무불을 피하도록 도우시지 않았다. 그 대신 풀무불 속에서 그들과 함께 해 주셨다. 우리가..
디모데성경연구원2022-07-05408
포스트 코로나 - 예배의 회복 [제 669호]
“여호와께서는 자기 백성을 기뻐하시며” (시편 149:4) 하나님을 생각할 때 어떤 모습이 제일 먼저 떠오르는가? 감히 접근하기 힘든 근엄하신 분의 모습인가? 하고 싶은 것을 다 할 수 있는 알라딘의 지니와 같은 모습인가? 불을 끄는 소방수의 모습인가? 범인의 증거를 찾아 내고야 마는 콜롬보 형사의 모습인가? 우리를 인하여 기쁨을 참지 못하시는 하나님이 쉽게 상상이 되는가? 우리는 하나님의 기쁨을 위해 ..
디모데성경연구원2022-06-27567
정보의 공동체가 아닌 변화의 공동체 [제 668호] [1]
4년 동안 홀로 살고 있던 아돌프 스텍은 죽은 지 4년이 지나서야 시체가 발견되었다. 언제 사망했는지 사망 원인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 수 없었다. 경찰은 그 시신을 두고 ‘미라가 되었다’고 표현했다. 이웃집에 사는 6세의 피터 벨라 씨는 4년 전 어느 날 건너편 마당에서 인사를 한 뒤로는 스텍 씨를 한 번도 본 적이 없었다고 말한다. 이 사건이 신문의 머리기사로 전국에 보도되었을 때 많은 살마들이 큰 충..
디모데성경연구원2022-06-20317
영적 변화와 성장 [제667호]
“영적 변화는 지구상의 모든 성도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다.” 왜 우리 모두는 변화를 갈망합니까? 그 이유는 당신은 영적 유전자를 가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영이 당신 안에 거하십니다. 당신의 변화를 그토록 원하시는 하나님께서 당신과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당신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더 나은 삶을 위한 자기 개발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자기 개발 사업은 그야말로 엄청난 규모의 사..
디모데성경연구원2022-06-14534
설교 적용에서 피해야 할 7가지 지뢰 [제 666호]
해돈 로빈슨은 “설교의 적용은 다리와 같다. 그것은 잠재적인 위험으로 가득 차 있다. 그래서 우리는 그 다리를 건널 대 조심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산간 지역에 계곡을 건너도록 줄로 만든 다리를 건널 때 평지를 걷는 것처럼 다리를 재빨리 건너는 사람들과 그 다리의 잠재적인 위험을 발견하고 천천히 조심해서 한 발 한 발 내딛는 사람들을 보면서 깨달았기 때문이다.처음 설교할 때는 “이것을 하라! 이것을 ..
디모데성경연구원2022-06-06557
마음을 새롭게 함 [제 665호]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로마서 12:1로마서 12장에서 나온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기로 결심한다면 그때부터 사탄과 마귀는 우리를 그냥 내버려두지 않는다. 우리의 마음을 향해 일제히 폭격을 해댄다. 그래서 여기에 등을 돌리고 우리는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께 향해야 한다. 그러면 주님..
디모데성경연구원2022-05-31556
교회의 가정 지원 사역 [제 664호]
우리의 가정 성장은 교회의 성장을 결정한다는 말을 들어왔다. 교회는 가정들로 구성되어 있기에, 그 가정들이 출석하는 교회는 절대 가정보다 더 성장할 수 없다. 그래서 교회의 지도자는 가정을 지원하고 성장시키는 역할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가정의 영적 건강을 위해서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가정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서 목회자와 교회 지도자는 ‘결혼과 가정에 대한 핵심적인 성경적 원리..
디모데성경연구원2022-05-24517
선교와 성령 하나님 [제 663호]
“성령님은 왜 오셨는가?왜 그리스도의 제자들은 성령님의 능력을 받아야 하는가?”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성령 시대이며 교회 시대이다. 성령 시대에 살고 있는 하나님의 백성이 성령님의 사역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할 필요가 있다. 교회 시대에 살고 있는 하나님의 백성은 교회의 존재 목적을 분명히 깨달아야 한다. 성령님의 사역을 올바르게 깨달을 때 비로서 우리가 왜 구원받았고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는지를 이해하게 되..
디모데성경연구원2022-05-17560
듣는 법을 터득하라 [제 662호]
당신의 의사를 훌륭하게 전달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먼저 들을 줄을 알아야 한다. 정보를 수집하는 기술은 커뮤니케이션의 양면, 이야기를 듣는 것과 전하는 것의 열쇠가 된다. 사람들은 모두 메시지를 전하기보다는 받는데 더 많은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우리가 훌륭히 듣는 자가 될 수 있다면 또한 훌륭히 전하는 자도 될 수 있다. 의사소통에 문제가 생기면 누구의 잘못이 아니라 무엇이 잘못되었는가를 찾으라.문제는 ..
디모데성경연구원2022-05-10396
사람들은 왜 다투는가? [제 661호]
사람들은 왜 다투는가? 심지어 성도임에도 불구하고 다툰다. 교회 안에서는 여전히 갈등과 분열이 존재한다. 그렇기 때문에 성령님께서는 예수님의 동생인 야고보를 통해 갈등과 다툼의 문제에 대해 말씀하신다. 야고보는 하나님의 자녀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분쟁의 원인뿐만 아니라 그 결과에 대해서도 말한다. 그리고 매우 좋은 소식은 야고보가 갈등에 대한 치료책까지 제시해 준다는 사실이다. 그는 갈등을 어떻게 멈출 수..
디모데성경연구원2022-05-021234
이상적인 부모의 태도 [제 660호]
이 이야기에 흔히 ‘탕자’라는 제목이 붙지만, 이야기의 중심인물은 아버지다. 우리는 방황하다 돌아오는 아들에게 동질감을 느끼지만 예수님이 이 이야기를 하신 것은 우리에게 하늘 아버지를 가르쳐주시기 위해서다. 누가복음 25장은 잃어버린 양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거기 보면 아버지는 한 마리 양을 찾으시고 기뻐하신다. 그 다음 이야기도 동전을 찾는 것만 다를 뿐 요점은 똑같다. 누가복음 15장 11-32절..
디모데성경연구원2022-04-25453
경건한 부모가 갖추어야 할 모습[제 659호]
1. 경건한 자녀 양육은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부모들은 마음 깊은 곳에서 자녀가 바르게 자라기를 갈망한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하나님과 부모를 사랑할 수 있도록 양육하는 법에 대해 아주 명백한 교훈이 성경에 나와 있다. 에베소서 6:4은 자녀 양육의 요약본이다.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에베소서 6:4) ..
디모데성경연구원2022-04-18641
우리 안의 가룟 유다들을 위한 교훈 [제 658호]
예수님이 종교 지도자들 앞에서 받으신 재판들을 보면, 체포하기도 전부터 이미 유죄 판결이 내려져 있었음을 똑똑히 알 수 있다. 그런데 왠지 유다는 거기에 놀랐다. 그는 후회막심하여 공모 세력들에게 돌아가 “내가 무죄한 피를 팔고 죄를 범하였도다”라고 말했고, 그러자 그들은 “그것이 우리에게 무슨 상관이냐 네가 당하라”라고 되받았다(마 27:4). 유다는 돈을 돌려주려 했으나 대제사장들은 자기네가 지불했던..
디모데성경연구원2022-04-11884
왜 목자들인가? [제 657호]
우리가 TV에서 국가의 최고 지도자의 방문 장면을 볼 때 그 화려함과 의례는 끝이 없다. 악단의 연주, 군대의 사열 그리고 성대한 만찬 등이 나온다. 그러나 왕 중의 왕께서 처음 지구를 방문하셨을 때는 그분을 맞이하는 그러한 의례는 없었다. 사실상 그분의 부모 외에 새로 태어나신 왕을 최초로 맞이한 사람은 베들레헴 근교 언덕에서 온 일단의 목자들이었다. 뛰어난 성경 역사가요 주석가인 윌리엄 버클리(Willia..
디모데성경연구원2022-04-042022
십자가의 필요성을 인식하라 [제 656호]
미식축구 팀 그린베이 패커스(Green Bay Pakers)의 전 빈스 롬바르디(Vince Lombardi)에 관한 일화다. 롬바르디 감독은 실망스러운 시즌 경기 결과를 맞닥뜨리고는 선수들의 경기력 문제를 해결할 필요성을 절감했다. 선수들이 본인의 기량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한다는 판단 아래 감독은 선수들을 락커룸에 모이게 했다.“지금 우리는 무언가가 심각하게 부족합니다. 모두 기본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디모데성경연구원2022-03-29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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