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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당신의 모든 것을 주라2019-09-18 14:48:31
작성자

등록일 : 2016/03/18 23:33

 

예후가 이와 같이 이스라엘 중에서 바알을 명하였으나 이스라엘로 범죄케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 곧 벧엘과 단에 있는 금송아지를 섬기는 죄에서는 떠나지 아니하였더라 (열왕기하 10장 28절, 29절)

예후, 그를 사명자로 불러라. 예후는 하나님으로부터 소명, 즉 왕으로서 이스라엘을 이끄는 사명을 받아들였을 뿐 아니라. 아합 왕가를 진명하고 바알 숭배를 척결하고자 하는 하나님의 지시를 받아들였다. 하나님은 그에게 아합 가족 중 그 누구도 남기지 말며, 또한 이스라엘에 있는 바알 숭배의 모든 흔적을 멸하려고 말씀하셨다. 예후는 하나님의 명령을 충실히 수행하고자 노력했다. 그러한 예후의 순종에 대해 하나님은 많은 복을 약속하심으로 그에게 사명 완수를 명령하셨다.
그러나 문제가 발생했다. 예후가 하나님께 순종하여 아합과 바알 숭배를 멸하고자 하는 마지막 순간에, 그는 이스라엘의 과거 금송아지 우상을 파괴하지 않고 남겨 놓는 우를 범했다. 그로 인해 하나님께 대한 그의 헌신이 위기를 맞게 되었다. 그러기에 그렇게 위대한 성공 이후에도 “예후는 전심으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율법을 지켜 행하지 아니하였다”고 평가되고 있는 것이다.
예후는 하나님과 이스라엘 왕국을 위해 위대한 과업을 이루었다. 그러나 그의 사명에 대한 타협은 또 다른 우상 숭배를 이끌게 되었던 것이다. 결국 그의 불순종은 리더로서의 과업 성취도에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웠다.

-The Maxwell Leadership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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