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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이야기식 설교 [제443호]
등록일 : 2017/10/17 14:24 예수님의 이야기식 설교예수님은 이야기의 대가이셨다. 그분은 이야기하는 문화에 사셨고 그 시대의 가치 기준과 도덕, 관습 등에 대하여 하나님의 나라와 뜻이라는 기준에 비추어 이야기하셨다. 특정한 주제나 개념을 이야기로 가르치셨다. 선한 사마리아인, 집을 나간 아들, 씨 뿌리는 자에 대한 간단한 이야기로 긍휼과 용서 그리고 개인적인 책임과 같은 중요한 개념을 가르치셨던 것..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82
열매의 3가지 형태[제442호]
등록일 : 2017/10/10 15:28 열매의 3가지 형태 수확의 계절이다. 그리스도인은 좋은 일꾼으로서 주인의 마음을 흡족하게 할 좋은 열매를 맺어야 한다. 어떤 것을 좋은 열매라고 할 수 있을까? 그리스도인의 열매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기뻐하실 만한 선한 일, 즉 선행을 통해서 나타난다. 은밀함, 공적, 개인적 등 3가지의 형태로 나타나는 선한 행실을 통한 열매를 살펴봄으로써 수확의 계절에 삶을 통해 맺은..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83
사람들과 잘 연결되는 리더 [제441호]
등록일 : 2017/09/26 13:34 사람들과 잘 연결되는 리더 르호보암의 삶은‘자기 이익을 좇는 리더는 사람들과 연결될 수 없다’는 진리를 분명히 보여준다. 권력에 눈이 먼 그는 연결하려는 노력은 하지 않고 정치권력을 휘두르는 데만 정신이 팔려 있었다. 심지어 백성들이 짐만 가볍게 해준다면 영원히 충성하겠다는 데도 자기 이익을 챙기는 데만 바빴다. 결국 그는 어리석은 리더로 생을 마감했다. 자기 이익을 ..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83
우리가 추구해야 할 신앙의 균형과 성장 [제440호]
등록일 : 2017/09/19 14:57 우리가 추구해야 할 신앙의 균형과 성장신앙의 성장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히브리서 기자는 우리가 단단한 음식을 먹을 만한 장성한 자로 자라가야 한다고 말했다(히 5:14). 그런데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은 이것을 선택적인 것으로 바꾸려고 한다. 신앙의 성장을 인위적으로 거부하는 이들도 있지만 성장을 원하지만 성장을 방해하는 장애물에 가로막혀 성장이 이루어지지 않는 이..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82
성경의 오용에 빠지지 않기[제439호]
등록일 : 2017/09/12 12:17 성경의 오용에 빠지지 않기 당신 앞에 있는 사람이 성경을 오용한다는 느낌이 들 때 가장 먼저 이 사람이 무엇을 성경의 권위와 같은 수준 위에 올려놓고 있는가에 대해 물어 보아야 한다. 이 사람은 ‘몰몬경’이나 ‘코란’과 같은 책 또는 특정 지도자나 설교자를 성경과 같은 수준에 올려놓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 이러한 사람은 성경이 참되다고 말을 할지는 모르지만 실제로는 성..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81
일 지향(TASK-DRIVEN)과 목적 지향(PURPOSE-DRIVEN) 사이에서 [제438호]
등록일 : 2017/09/05 13:45 일 지향(task-driven)과 목적 지향(purpose-driven) 사이에서당신은 일 지향(task-driven)의 목사인가? 아니면 목적 지향(purpose-driven)의 목사인가? 많은 목사가 이 문제에 대해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래서인지 많은 목사가 목적 지향이 되기보다는 그들의 임무를 단지 임무 그 자체로만 생각하여 단순히 행한다. 계획 된..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82
설교, 제대로 하기 [제437호]
등록일 : 2017/08/29 09:36 설교, 제대로 하기‘설교를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까?’ 이 질문을 해 보지 않은 설교자는 없을 것이다. 참으로 신기한 것은 오늘날 설교를 잘하는 설교자가 참 많다는 것이다. 세련된 스타일과 테크닉을 갖춘 그러한 설교자들을 자주 발견할 때면 부럽기까지 하다. 그러나 어떤 분은 설교를 잘 하지만 형식적으로 읽은 본문과 그 본문의 의미를 성실하게 살피지 않는다. 특정한 ..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82
리더의 유산 [제436호]
등록일 : 2017/08/22 15:54 리더의 유산 우리는 잠시 머무는 이 땅에서 자신의 역할을 감당한다. 그리고 결국 죽는다. 그러나 우리는 이 땅에 무언가의 유산을 남기고 간다. 자손을 남기고, 업적을 남기고, 영향력과 같은 것을 남긴다. 우리가 무엇을 남긴다는 것을 생각하고 의식한다면 그것을 우리의 삶에 큰 자극제와 활력소가 된다.유산이란 훌륭한 리더가 떠난 뒤에도 남는 것이다. 리더는 사라졌지만 그의..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82
박넝쿨에 사로잡힌 사명자[제435호]
등록일 : 2017/08/14 14:12 박넝쿨에 사로잡힌 사명자 오늘날의 사람들이 자주 하는 말이 ‘원망의 말’이라 한다. 가난, 환경, 건강, 자신이 처한 운명을 때문에 자신과 타인, 혹은 하늘을 바라보며 신을 향하여 원망한다. 이러한 원망은 결국 분노와 성냄으로 이어진다. 이러한 원망과 성냄은 애굽을 탈출하여 광야의 여정을 걸었던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 속에서 빈번하게 발견된다. 원망을 많이 하는 우리조..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81
선지서를 설교하기 [제434호]
등록일 : 2017/08/08 10:55 선지서를 설교하기구약의 선지서는 딱딱하고 재미없을 뿐만 아니라 그것을 읽어 가노라면 왠지 모를 책망이나 꾸지람을 받을 것만 같은 느낌을 받는다. 선지서를 향한 우리의 선입견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설교자나 성도에게 선지서에 대한 이러한 선입견이 있기에 꼭 들어야 할 중요한 본문임에도 불구하고 가장 손 때가 묻지 않은 책으로 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구약 선지서의 메시지..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81
오리발은 옳지 않다 [제433호]
등록일 : 2017/08/01 10:05 오리발은 옳지 않다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요한일서 1:9) 최근 연예인들의 열애 기사가 연속적으로 있었다. 정말 열애가 아닌 것도 있지만 열애가 사실인 경우의 기사의 공통점이 있다면 처음 기사가 났을 때 “사실이 아니다”라는 공식입장을 먼저 냈고 시간이 지나고 상황이 ..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83
건강한 교회, 건강한 소통 [제432호]
등록일 : 2017/07/25 13:54 건강한 교회, 건강한 소통 오늘날의 시대를 ‘정보화 사회’라 말한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 정보의 홍수를 경험하고 있다. 하지만 홍수 때에 마실 물을 찾기가 쉽지 않은 것처럼 정보의 홍수 속에서 우리는 정말로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를 찾기가 쉽지 않은 시대이기도 하다. 이로 인해 도리어 진정한 소통의 어려움을 겪는다. 소통은 매우 중요하다. 이는 소통이 무수히 많은 정보를..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83
설교의 권위 회복하기[제431호]
등록일 : 2017/07/18 13:49 설교의 권위 회복하기오늘날의 시대는 목회자들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관점이 많이 바뀌었다. 더 이상 목회자를 지혜와 성실함의 대명사로 바라보지 않는다. 목사라는 직책 자체의 권위도 추락했다. 일반적인 사람들은 이제 목회자들이나 설교자들에 대해 전혀 다른 관점을 갖고 있기 때문에 목회자 스스로가 존경, 신뢰 그리고 권위를 얻기 위해서 대단한 노력을 경주해야 하는 그런 상황에..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82
제자 삼는 교회에 필요한 리더십[제430호]
등록일 : 2017/07/11 14:31 건강한 교회에는 어머니의 온유함과 아버지의 리더십이 필요하다. 다시 말해서 리더는 부모의 마음을 가져야 한다. 역사적으로 제자도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지지하는 관계의 필요성을 간과해 왔다. 그들은 친교를 재생산의 부산물로 보았다. 리더와 회중에게 부모의 마음이 없다면 제자 양육이 강력하고 생산적으로 일어날 수 없다고 확신한다. 부모의 마음이 없는 교회는 역기능 가족과 같..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81
들리는 설교를 위한 설교자의 배려 [제429호]
등록일 : 2017/07/04 14:01 들리는 설교를 위한 설교자의 배려바울은 복음을 증거 함에 있어서 많은 이방인들이 수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묘사했다(행 17:22-23, 24-28). 그가 즐겨 표현한 대로 “유대인에게는 유대인처럼, 헬라인에게는 헬라인처럼” 말이다. 그는 나름대로 문화에 적응하며 상황화에 대한 열린 마음을 가지고 있던 것으로 보여 지는데, 아마도 사랑 안에서 진리를 말함과, 동시에 복..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81
소원인가 소망인가 [제428호]
등록일 : 2017/06/27 11:43 소원과 소망은 구분된다. 이 둘은 동일하지 않다. 소원은 우리 모두가 하고 있거나 원하는 그 무엇이다. 그러기에 소원은 우리가 원하거나 혹은 미래에 우리에게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을 투사한다. 그래서 소원은 우리의 자아를 미래에까지 연장시킨다.소망은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것을 원하는 것이다. 우리가 원하는 소원과는 분명한 차이가 존재한다. 사람들이 때로는 단지 좋거..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83
하나 됨과 획일성[제427호]
등록일 : 2017/06/20 14:01 하나 됨과 획일성 우리는 그리스도안에서 하나다. 하나 됨을 애써 만들어낼 필요가 없다. 이미 하나가 되어 있다. 이것은 영적인 실재다. 하지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우리의 하나 됨은 계속해서 자취를 감춘다. 찾아보기 너무 힘들다. 이러한 이유로 예수님은 우리가 실제로 그것을 경험하도록 기도하셨고, 성경은 그것을 힘써 지키라 말 한 것이다. 이미 하나된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81
일을 향한 전심에서 주님을 향한 전심으로 [제426호]
등록일 : 2017/06/13 10:32 일을 향한 전심에서 주님을 향한 전심으로한 마을에 주님이 들어가셨다. 마르다라는 한 여자가 주님을 자기 집으로 모셨다. 마르다는 주님을 접대하기 위해 분주하다. 하지만 그녀와는 달리 마리아라는 동생은 한가하게 주님의 발치 앞에 앉아 있다. 한 사람은 매우 바쁘다. 한 사람은 한가롭다. 점점 화가 치밀어 오르는 마르다는 자기의 입장에서 상황을 판단한다. 그로 인해 주님을..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82
교육목사론[제425호]
등록일 : 2017/06/05 15:11 교육목사론에베소서 4:12~13에서는 하나님이 주신 다양한 은사의 목적을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12 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이런 은사를 받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백성을 온전하게..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81
예수님의 눈, 긍휼 [제424호]
등록일 : 2017/05/30 13:24 예수님의 눈, 긍휼사람들에게 우리가 느끼는 감정은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하나님은 우리가 즐거워하는 사람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사람들과 함께 울며(롬 12:15) 타인의 일을 자신의 일처럼 여기고(빌 2:1~4) 사람들에게 온유한 마음을 실천하는 일(마 18:27) 등 우리가 감정을 온전히 쏟기를 바라신다. 사람들에 대한 깊은 관심을 성경에서는 긍휼이라고 한다. 긍휼..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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