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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을 선택하다
부제 : 그리스도 안의 기쁨을 잃지 않게 해주는 8가지 생각
저자 : 제이미 라스무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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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삶을 바라보고 누려보고 싶지 않은가?
불안과 분노에서 만족과 평안으로 나아가기 위한
그리스도인의 생각 훈련


예수님을 진실로 믿지만 마음에 기쁨이 없는가? 고난이나 어떤 상황이 닥쳤을 때 속절없이 흔들리는가? 현재에 만족할 수 없어서 평안이 깨진 상태인가? 우리는 환경이나 상황을 바꿀 수는 없지만, 우리 생각을 제어할 수는 있다. 어떤 생각을 품고 상황을 바라보느냐에 따라 주님이 주신 기쁨을 빼앗길 수도 있고 굳게 붙들 수도 있다.사실 우리의 본능적이고 습관적인 생각 패턴을 조정하기는 쉽지 않다. 이 책은 빌립보서 4장 8절에 나오는 8가지 단어를 깊이 다루고, 자꾸만 과녁을 벗어나려는 우리의 생각을 다시 하나님의 생각에 조준하도록 돕는다.

참된 생각: 하나님의 진리를 따르는 생각
경건한 생각: 충분히 생각해보고 즉각 반응하지 않기 정결한 생각: 관계에서 정결함을 추구하기
사랑받을 만하며: 건강한 즐거움을 추구하는 생각
칭찬받을 만하며: 그리스도인다운 행동을 하고 있는지 돌아보기
덕이 있는 생각: 성경적인 탁월함을 추구하려는 노력
기림이 있는 생각: 하나님과 사람을 높이는 생각

똑같은 상황을 겪더라도 전혀 다르게 반응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이 8가지 사고방식대로 자신의 생각과 행동을 점검하려는 사람이다. 이렇게 했을 때 자기 마음속에 있는 평안과 기쁨을 빼앗기지 않을 수 있다. 마음의 중심을 잡을 수 있는 것이다.
인생에는 불가피하게 여러 사건이 생겨난다. 재난이나 사고를 당할 수도 있고, 질병에 걸릴 수도 있으며, 자녀나 재정, 직장 문제 때문에 힘든 상황을 겪을 수도 있다. 이렇게 매일 벌어지는 사소한 일부터 인생의 중대사까지, 어떤 환경에 있든지, 우리는 이러한 사고방식으로 매일의 삶에서 항상 그리스도의 내적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끝으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받을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빌 4:8).



추천사
“이 책을 읽고 나서 하나님이 얼마나 믿을 만하신지, 또 얼마나 나를 위하시는지를 더 깊이 깨닫게 되었다. 하나님은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내가 경험해야 할 모든 것으로 나를 이끄신다는 사실을 전에 없이 실감했다.”
- 래리 크랩(Larry Crabb)이 쓴 추천의 글에서, 『행복』(IVP 역간)의 저자

“독서에는 꽤 인내심이 필요하다. 하지만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단숨에 읽어 내려갔다. 이 책에서 제이미 라스무센은 한 구절에 담긴 놀라운 성경적 길을 우리에게 명쾌하게 보여준다. 이 길을 한번 보고 나면 참된 평강과 기쁨을 얻기까지 안주하지 않게 된다. 탁월한 목사이자 신학자이며 리더인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에게 새로운 사고방식을 보여준다. 이 책을 통해 당신도 나처럼 삶을 바라보고 누리는 방식이 완전히 변할 것이다. 당신의 마음이 절실히 원하는 삶, 곧 예수님처럼 사랑하는 삶을 살게 될 것이다. 우리 가족은 우리에게서 그런 삶을 보기를 원한다. 이 망가진 세상은 우리가 그런 삶을 보여주기를 갈망한다. 이 책을 꼭 읽으라!”
- 존 트렌트(John Trent), 무디신학교 결혼, 가정 사역 및 치료 분야 교수이자 스트롱페밀리 대표, 『축복의 언어』(프리셉트 역간)와 『2도 변화』(스텝스톤 역간)의 저자

“성경은 우리의 본능적이고도 습관적인 생각 패턴을 재조정하기 위해 여덟 가지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 제이미 라스무센은 심도 있는 단어 연구와 실질적인 사례를 들어 얼핏 추상적으로 보이는 단어들의 의미를 명쾌하게 풀이해준다 누구나 이 책을 읽으면 하나님 중심적인 생각과 그리스도를 닮은 생각 성령의 능력이 따르는 생각을 해야겠다는 열정으로 불타오를 것이다.”
- 웨인 그루뎀(Wayne Grudem),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피닉스신학교 신학과 성경연구 교수

“매년 출간되는 기독교 양서를 모두 읽을 수는 없지만 위대한 책들은 꼭 읽으려고 노력한다. 이 책은 그런 책 중 하나다. 이 책이 위대한 것은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기 때문이다. 매일 일상에서 내적 기쁨을 누리고 싶다면 라스무센의 책이 그 비결을 알려줄 것이다.”
- 팀 킴멜(Tim Kimmel), 『은혜 양육』(사랑플러스 역간)과『은혜로 가득한 가정』(Grace Filled Marriage)의 저자

“여태껏 기쁨 넘치는 삶을 얻는 법에 관한 수많은 조언이 있었지만 마침내 문제의 핵심을 파고든 조언이 나타났다. 진정한 기쁨은 감정, 심지어 상황도 아닌 우리의 생각에서 비롯한다. 우리가 감정이나 상황은 통제할 수 없기 때문에 생각을 통제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야말로 기쁨 넘치는 삶으로 가는 첫 번째 단계다. 자, 당신은 무엇을 생각하는가? 저자의 조언에 따라 기쁨을 낳는 좋은 생각들로 가는 여행에 동참하지 않겠는가?”
- 조 스토웰(Joe Stowell),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 코너스톤대학 총장

“수십 년간 신앙생활을 하면서 기쁨이 넘치는 사람들을 적잖이 만나봤지만 제이미 라스무센 같은 사람은 처음이다. 그는 얼굴 자체에서 기쁨이 뚝뚝 떨어지는 사람이었다. 이 책의 말들은 그의 개인적인 경험에서 나온 것이다. 이 놀랍고도 기쁨 넘치는 책의 원칙을 읽고 실천하면 삶이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읽고 또 읽으라.”
- O. S. 호킨스(Hawkins), 가이드스톤 파이낸셜 리소스의 회장 겸 CEO, 베스트셀러코드(Code) 시리즈의 저자

“세상 심리학의 소음 속에서 단비와도 같은 성경적인 책이 등장했다. 이것은 철학이 아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원칙대로 사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의 약속이다. 제이미 라스무센은 사람들이 우리를 다시 보고 그래서 우리 하나님을 다시 볼 수 있도록 우리 삶의 패턴을 완전히 뜯어고치는 길을 제시한다. 정말 중요한 책이다.”
- 나오미 로드(Naomi Rhode), CPAE 명예의 전당 강사이자 스마트 프랙티스 공동 창립자

“이 책은 하나님의 가장 귀한 선물 중 하나인 그분의 임재를 경험하게 해준다. 하나님의 임재는 그분의 축복을 넘어서는 기쁨을 낳는다.”
- 빌 스럴(Bill Thrall), 트루페이스 미니스트리 멘토

“제이미 라스무센이 오랜 목회 경험에서 나온 지혜와 빌립보서 4장 8절에 관한 깊은 묵상을 나누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생각을 품으라고 촉구한다. 많은 사람이 잘못된 가치와 생각 패턴을 품고 사는데, 그런 세상에서 이 책은 하나님과 그분이 기뻐하시는 것에 생각을 집중하라고 강권한다. 이는 옳은 일일 뿐 아니라 하나님의 복을 받는 확실한 길이다. 나는 이 책에서 큰 힘을 얻었다. 이 책에는 다른 사람에게도 꼭 전해주고 싶은 통찰이 가득하다.”
- 피터 윌리엄스(Peter J. Williams), 케임브리지 틴데일하우스 대표

“그리스도인이 시시한 세상 것들 때문에 그리스도 안에서의 기쁨을 빼앗기기가 너무도 쉽다. 이 책에서 제이미 라스무센은 신앙생활의 목적이 고통을 극복하여 일시적인 행복을 얻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고난과 영광 안에서 그분과 연합하는 것임을 우리에게 다시금 일깨워준다. 라스무센의 청사진을 따를 때 우리는 주변 세상에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기는 삶을 살 수 있다.”
- 앨런 시어스(Alan Sears), 얼라이언스 디펜딩 프리덤(ADF) 창립자

“제이미 라스무센이 쓴 이 책을 읽는 것 자체가 기쁨이다. 아울러 좋은 지혜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다. 성미를 잘 다스리지 못하는가? 자제력이 없는가? 툭하면 신세 한탄에 빠지는가? 다시 말해, 인간인가? 그렇다면 이 책을 읽고 유머러스하고도 겸손하며 성경적인 최상의 전술을 얻기를 바란다. 성경은 ‘의인의 길은 돋는 햇살 같아서’(잠 4:18) 라고 했다. 이 책이 당신에게 그 길을 보여줄 것이다.”
- 그레그 프리처드(Greg Pritchard), 유럽 리더십 포럼 소장이자 기독교 리더 포럼 회장

본문 속으로
최근 미국 자동차협회가 운전면허 소지자 2,705명을 조사한 결과, 그중 거의 80퍼센트가 작년에 최소한 한 번 이상 ‘심각한 화’를 경험한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더 충격적인 사실은, 그 운전자의 절반 이상이 신경을 거스르게 하는 자동차의 뒤꽁무니에 바짝 붙어서 위협한 적이 있다고 인정했다는 점이다. 다른 차를 향해 소리를 지르거나 신경질적으로 경적을 울렸다고 응답한 사람도 거의 절반에 달했다.이런 상황에서 성경적인 “무엇에든지”가 큰 힘을 발휘한다. 다른 자동차가 내 앞에서 위험하게 끼어들거나 추월 차선에서 너무 느리게 간다고 해보자(7대 죄악에 들어가야 마땅하다!). 그럴 때 내가 지난 몇 년간 사용해온 방법은 (실제로나 비유로나) 속도를 늦춘 뒤 빌립보서 4장 8절에 나온 생각의 여덟 가지 영역에 따라 내 생각을 점검하는 것이다.
- 1장 그리스도인답게 살게 해주는 8가지 사고방식  p. 37-38

이것은 우리에게 주기적으로 생기는 개인적인 현실의 사례다. 문제는 우리가 개인적인 현실을 초월적인 현실처럼(마치 진리가 위에서 우리에게 내려온 것처럼) 생각할 때가 많다는 것이다. 우리는 개인적인 현실에 하나님의 영원한 진리에 맞먹는 무게를 부여할 때가 많다. 심지어 우리의 입장을 뒷받침해줄 성경 구절을 찾아 자기 의를 내세우기도 한다. 그러면서 왜 주변 사람들과 관계가 좋지 않은지 의아해한다.
- 2장 하나님의 진리에 내 생각 정렬하기  p. 61

쉽게 반응하지 않는 정신의 소유자를 만나면 환영받는 느낌, 안전한 느낌을 받는다. 이런 정신의 특징은 일관성과 은혜이며, 사려 깊고 지혜로운 느낌을 준다. 이런 정신을 소유한 사람은 깊이 생각한 뒤에 행동하거나 반응한다. 우리는 이런 사람에게 끌리며 자기 삶을 기꺼이 드러내 보인다. 나는 예수님이 이 땅에 사실 때 사람들이 그분께 처음 끌린 이유가 즉각 반응하지 않는 정신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 3장 어떤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생각하는 훈련하기  p. 70

옛 대부분 사람, 심지어 대부분 그리스도인도 잘못을 바로 잡거나 용서하거나 둘 중 ‘하나만’ 잘한다는 사실을 아는가? 나는 공정한 사람을 많이 알고 있다. 마음이 따뜻해서 사랑하고 용서할 줄 아는 사람도 많이 알고 있다. 하지만 둘 다 잘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잘못을 바로잡으려고 노력하는 동시에 잘못한 사람들에게 용서의 손을 내미는 사람은 흔치 않다. 이 두 가지 행동이 좀처럼 함께 나타나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렇게 하신다.
- 4장 정의로운 생각을 하고 실천하기  p. 111

하지만 하나님은 이 타락한 세상에서 이런 것을 보장하신 적이 없다. 잘사는 인생을 위해 이런 것을 약속하신 적이 없는 것이다. 그 대신 그분은 자신의 임재를 약속하셨다. 하나님의 임재, 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현실은 그분이 바른 생각을 하는 자들에게 주시는 가장 의미 있고도 강력한 선물이다. 이것은 앞에서 언급한 우리가 흔히 추구하는 복들보다 훨씬 중요하다. 사실 하나님의 임재에 비하면 이런 복들은 아무것도 아니다. 우리의 영혼은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임재를 갈망하도록 설계되었다. 하지만 이런 점을 깊이 생각해보지 않은 그리스도인이 꽤 많다.
- 10장 바른 생각으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다!  p. 228

목차
차 례
추천의 글
감사의 말
머리말

1장 그리스도인답게 살게 해주는 8가지 사고방식: 성경적인 “무엇에든지”의 힘
2장 하나님의 진리에 내 생각 정렬하기: “무엇에든지 참되며”
3장 어떤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생각하는 훈련하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4장 정의로운 생각을 하고 실천하기: “무엇에든지 옮으며”
5장 개인적으로나 관계에서 거룩한 생각하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6장 건강한 즐거움을 주는 생각 추구하기: “무엇에든지 사랑받을 만하며”
7장 내 행동을 생각하고 그리스도인다운지 돌아보기: “무엇에든지 칭찬받을 만하며”
8장 성경적인 탁월함을 생각하기: “무슨 덕이 있든지”
9장 사람과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칭찬과 찬양의 목록 생각하기: “무슨 기림이 있든지”
10장 바른 생각으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다!: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맺는말

저자 및 역자소개
* 저자 : 제이미 라스무센(Jamie Rasmussen)
노제이미 라스무센(트리니티신학교, MDiv)은 〈아웃리치〉 지가 지난 10년간 규모와 성장을 기준으로 선정한 100대 교회에 늘 오르는 스코츠데일 성경교회의 담임목사다. 그는 2007년부터 이 교회를 섬겨왔다. 또 25년 넘게 목회하면서,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와 캐나다 온타리오주 런던,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서 성장하는 교회들을 섬겼으며, 목회자로서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나누었다. ‘리더는 독서가’라고 믿는 그는 설교를 전하지 않을 때 신학, 리더십, 문화, 사회, 역사 등 여러 분야의 책을 읽으며 지식을 확장하고 생각을 정리하는 것을 좋아한다. 또 가족과 하이킹을 하거나 외지 탐험을 즐기기도 한다. 아내 킴과의 사이에서 성인 자녀 세 명을 두었고, 현재 애리조나주에 거주하고 있다.

* 역자 : 정성묵
광운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했다. 이후 무역회사에서 통번역 일을 했으며, 현재 ‘하나님의 말씀’을 주제로 하는 책들의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아트 오브 페어런팅』, 『걱정과 불안에서 자유하게 하는 기도』, 『온전한 그리스도』(이상 디모데), 『팬인가, 제자인가』, 『팀 켈러의 왕의 십자가』(이상 두란노)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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