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과 믿음, 그 사이에서 [제 782호 칼럼]
필자는 대학 시절, 창조과학회 소속 한 생물학 교수님의 강의에 참여한 적이 있습니다. 그 분은 당시, 진화론의 모순을 몇 가지 근거를 들어 주장하셨는데,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종과 종 사이의 중간 단계 화석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진화론자들의 주장과 같이 진화가 오랜 세월에 걸쳐 조금씩 누적되어 이루어졌다면 어류와 양서류, 양서류와 파충류, 파충류와 조류 등 각 종의 특성을 모두 가진 생물의..
디모데성경연구원2026-05-28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