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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2019-09-18 17: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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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6/04/04 14:38

 

뉴질랜드의 뉴스카메라기자 올라프 위그는 납치되어 13일 동안 인질로 잡혀 있다가 석방되었을 때, 만면에 미소를 머금고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내 생애에서 지금같이 확실하게 살아있음을 느껴본 적이 없습니다."

이해하기 힘든 일이지만 자유롭게 되는 것이 자유로운 것보다 더 활기를 줍니다.

올라프가 표현한 그 기쁨은 매일의 삶 속에서 자유를 누리는 사람들에게 우리가 얼마나 축복 속에 지내고 있는지를 너무나 쉽게 잊으면서 살고 있다는 것을 상기시켜 주었습니다. 이것은 영적인 면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해온 그리스도인들은 죄에 사로잡혀 있는 상태가 어떠한 것인지를 종종 잊어버립니다. 우리는 자기만족에 빠지게 되고, 심지어는 감사하지도 않게 됩니다. 그러나 그럴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새로운 믿음의 식구를 보내셔서 그의 삶속에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하셨는가를 기쁨에 넘쳐 간증하게 하십니다. 그러면 우리는 우리가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 (롬 8:2)될 때의 기쁨을 우리의 것으로 다시 맛보게 됩니다.
-Julie Ackerman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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