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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하나님은 항상 그의 자녀들의 기도를 들어주신다2019-09-18 17:2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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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6/04/04 14:43

 

존 에프 케네디 미국 대통령 시절에, 사진사들이 가끔씩 눈길을 끄는 장면을 사진으로 찍곤 했습니다. 대통령 집무실의 탁상 주위에 장관들이 둘러앉아 세계정세를 논의하고 있는 동안, 두 살 된 대통령 아들 존존이 백악관의 규율과 나라의 무거운 과제들에는 아랑곳없이 대통령의 커다란 책상 안쪽과 주위를 기어 다닙니다. 아이는 단순히 자신의 아빠를 찾아 들어온 것입니다.

그것은 예수님이 “아빠 아버지여 아버지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오니”(막 14:36)라고 말씀하셨을 때의 ‘아빠’란 단어 속에 들어있는 놀라운 접근허용과 같은 종류의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주의 주권자이시기는 하지만 그분의 아들을 통해서 한 자애로운 인간의 아버지처럼 접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로마서 8장에서 바울은 이런 친밀한 모습을 더욱 가까이 끌어옵니다. 그는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 안에 살고 계셔서 우리가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할 때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26절)라고 말합니다. —Philip Yanc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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