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학교 소멸’의 시대에 우리가 가야 할 길 [제 761호]
1780년 영국 글로체스터의 로크트 레이크스는 당시 영국의 산업 혁명으로 인한 청소년들의 소외, 범죄를 극복하고자 ‘주일자선학교’를 열었습니다. 그는 6~14세까지의 아이들을 매 주일, 거의 하루 종일(10~12시, 1~5시 30분) 모아 놓고 읽기와 쓰기, 수학과 교리문답 등을 가르쳤습니다. 학교의 목표는 “범죄를 막고, 근면의 덕을 가르치며, 무지의 암흑을 추방하여 지식의 빛 아래서 살게 하는 것”이었습니..
디모데성경연구원2025-04-30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