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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가정을 위한 5가지 의사소통의 원칙 [370호]
등록일 : 2016/05/02 12:10최근 한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자녀가 가장 상처를 많이 받는 말이 “네가 제대로 하는 것이 뭐가 있어?”(43%)라고 한다. 부모가 자녀에게서 가장 많이 상처를 받는 말은 “나한테 해 준 게 뭐가 있어요?”(73%), “엄마 아빠 때문에 창피해 죽겠어요”(47%)라고 한다. 부모나 자녀나 모두 인정받지 못한다고 느낄 때 가장 큰 상처를 받는다고 한다. 반대로 가장 힘이 ..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70
지혜를 배우라 [369호]
등록일 : 2016/04/26 11:32오늘날 우리는 정보의 홍수 속에 살아가고 있다. 많은 기관과 업체에서는 빅데이터를 이용해 무수한 정보를 분석하고 활용하기도 한다. 인공지능까지 등장하여 인간의 사고 영역을 넘보고 있다. 하지만 수많은 정보를 분석하고 계산하여 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을 개발하려는 인간의 노력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인간의 가치를 상실케 한다.시대가 아무리 발전하고 변화하여도 사회와 인간관..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70
우리는 무엇에 몰입하는가? [368호]
등록일 : 2016/04/19 11:35당신은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가? 밀려오는 사역과 일, 그에 따른 많은 준비의 시간의 시간이나 여러 상황과 관계에 대한 대처들로 인해 하루하루를 지루하고 힘겹게 보내고 있다면 이러한 느낌이 단지 일시적인 침체인지, 아니면 나와 맞지 않는 것인지를 심각하게 생각해 볼 필요도 있다.영적 지도자는 자신의 정체성을 늘 분명하게 인식하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 자신이 ..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72
만일 머뭇거린다면 [367호]
등록일 : 2016/04/12 09:37수년 전에 세계적인 기업들이 상품 판매 촉진을 위해 매년 12조 달러를 사용하며 이로 인해 일반인들은 하루 3,000개 이상의 광고에 노출된다는 통계를 접한 적이 있다. ‘광고’라는 단어를 구글 검색창에 넣으면 관련된 정보가 1억8천만 개가 검색될 정도로 우리는 지금 정보 스모그 시대에 살고 있다. 우리 뇌에 유입되는 일주일치 정보량은 20세기 초반에 살던 사람의 뇌가 ..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70
당신의 행복 지수를 측정해 보라 [366호]
등록일 : 2016/04/04 13:50프린스턴대의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대니얼 카너먼 교수와 앵거스 디튼 교수는 갤럽이 2008~2009년 실시한 미국인 45만 명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분석하여 미국 국립과학아카데미 회보에 발표했다. 미국인들의 경우 연간 소득 7만 5천 달러까지는 소득이 늘어날수록 매일의 행복감이 커지나 그 이상은 행복감에 차이가 없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 거시적인 차원에서 삶에 대한..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71
우리 안에 숨은 바리새인 [365호]
등록일 : 2016/03/29 10:1016세기의 아주 훌륭하고 지혜로운 그리스도인으로 알려진 필립 네리(Philip Neri)는 교황의 심부름으로 로마 부근 수도원을 방문했다. 이유는 어느 수련 수녀가 갈수록 명성을 얻게 되고 그녀가 성녀로 알려지고 있었기 때문에 황제는 네리를 시켜 그 이유를 조사하도록 했던 것이다. 네리는 노새를 타고 한겨울 진흙과 수렁 속 길을 달려 수도원에 도착했다. 그는 사람을 시켜..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70
하나님의 뜻이 정답이다 [364호]
등록일 : 2016/03/22 17:57결혼 승낙을 받기 위해 남자는 여자에게 프러포즈를 한다. 어느덧 이러한 프로포즈는 결혼을 약속한 사이에 마지막으로 여인의 마음에 감동을 남기기 위한 관례적 이벤트로 자리매김을 했다. 남자가 여성에게 프러포즈를 하려는 순간 거절 공포가 생긴다고 한다. ‘거절 당하면 어쩌지?’라는 생각 때문이다. 반면 여자는 승낙 공포가 생긴다고 하는데, ‘승낙했는데 만약 이상한 놈이면 어..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71
제발 겸손 합시다 [363호]
등록일 : 2016/03/15 10:01어느 젊은 목사가 큰 예배당의 많은 청중 앞에서 설교할 기회를 얻어 기쁘고 장한 마음과 자신만만한 태도를 보이고 강단에 올라가서 설교를 시작하였다. 그러다가 별안간 겁이 나며 말이 어눌해져서 부득이 중지한 채, 올라설 때와는 정반대로 부끄러운 모양과 겸손한 태도로 내려오고 말았다. 그러자 연로한 장로 한 사람이 목사를 찾아와 위로하며 "목사님께서 겸손한 마음으로 강단에 ..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70
탁월함을 추구하는 지도자 [362호]
등록일 : 2016/03/09 09:14탁월함이라는 단어는 역사 속에서 명예를 나타내는 칭호로 사용되었는데 이 단어는 평균 이상이라는 뜻의 ‘excel’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이러한 탁월함에 대하여 한 철학자는 “현재의 모습은 자신이 반복하여 행한 결과이다. 탁월함이란 행동이 아니라 습관의 결과이다”라고 말하며, 탁월함이란 결과를 통해서 나타나지만, 습관을 통해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드러나야 함을 강조했다. ..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70
과잉 걱정에서 해방 [361호]
등록일 : 2016/03/02 15:31최근 미국 정부의 금리 인상은 세계 경제에 많은 여파를 일으키고 있다. 중국의 성장둔화와 함께 21세기 경제는 더욱 깊고 어두운 터널 속으로 들어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계속 곤두박질하는 저유가 경쟁, 선진국들의 수입 수요 위축으로 인한 제조업의 불황, 신흥국들의 외환 위기 리스크, 내적인 가계부채 증가, 고령화에 따른 노후책 불안, 전세가격과 월세 상승으로 인한 주거..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71
성경을 성도들에게 돌려주라! [360호]
등록일 : 2016/02/24 13:251992년도에 예수님의 재림을 주장하며 사회와 교회를 혼란스럽게 했던 한 이단의 극성을 기점으로 강단에서 예수님의 재림에 대한 메시지가 희미해졌다. 최근의 한 이단을 통해서는 교회 공동체 안에서의 불신이 조장되는데, 그것은 교회에 발을 들여 놓은 지 얼마 안 되는 사람이 너무 열심히 신앙 생활하며 섬기면 색안경을 끼며 혹시 OOO 아닌가? 하며 의심하는 것에서 발견된다...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70
소망, 영혼의 닻 [359호]
등록일 : 2016/02/16 09:52요즈음 2030 세대는 한국에서 살기가 지옥에서 사는 것처럼 힘들다는 의미로 ‘헬조선’ 이란 말을 사용한다. 더 나아가 자신이 어느 계층에 속하는지를 분류하기 위해 사용되는 ‘수저 계급론’. 금수저, 은수저, 동수저, 흙수저를 거론하며 자신의 계층을 분석한다고 하는데, 이제는 다이아몬드 수저까지 등장했다 사실 이 수저 계급론이 탄생하기 전에 “신의 아들론”이 존재했다. ..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70
아름다운 노년을 준비하라 [358호]
등록일 : 2016/02/05 15:14장거리 주자는 경마 기수처럼 마지막 질주를 위해 늘 무언가를 남겨 둔다고 한다. 인생도 그래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나이가 들면서 더 원숙해지고 계속적으로 사람들을 섬겨야 하기 때문이다. 노년은 우리가 완주해야 할 경주의 마지막 한 바퀴와 같다. 마지막 한 바퀴일지라도 몸의 건강이 허락하는 한 우리는 그리스도인의 삶이라는 경주의 마지막 순간을 전력 질주해..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70
바른 선택을 위한 원리 [357호]
등록일 : 2016/02/02 09:16한 회사의 인사 담당 관리자가 구인광고를 냈다. 경기가 어려운 때였기 때문에 구인 광고를 본 많은 사람이 찾아왔고, 대기실은 기다리는 사람들로 꽉 차 있었다. 면접을 받기 위해 인사 담당자의 방으로 들어온 한 젊은 청년에게 관리자가 물었다. “우리는 신속하게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당신에게 그런 능력이 있다는 것을 보여 줄 수 있습니까?” 청년은 아..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72
기도가 우리를 데려가는 곳 [356호]
등록일 : 2016/01/26 10:56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위에서 속량으로 인류는 단절되었던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했으며, 그리스도 예수의 공로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수 있게 되었다. 죽음에서 생명으로, 관계의 단절에서 친밀함으로 회복되었다는 의미이자, 우리에게 하나님을 향한 기도의 문이 열렸음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인간에게 주어진 가장 큰 힘의 원천은 기도일 것이다...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72
진리로 두려움에 맞서기 [355호]
등록일 : 2016/01/19 09:28두려움은 지독한 괴물이다! 두려움의 발톱은 날카롭다. 보이지 않는 미지의 세계의 피를 뚝뚝 흘린다. 두려움의 음성은 귀청을 찢을 듯하다. 흉측하고 파괴적인 염려의 말로 고함을 질러댄다. 두려움의 말은 대부분 ‘이러면 어떨까?’로 나직하게 시작해 ‘그럼 너는 망하겠지!’로 끝난다. 두려움이 독한 입김을 한번 뿜으면 성인(聖人)도 사실상 무신론자로 변하게 된다. 그만큼 두려..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72
“마지막이 가까웠으니” [354호]
등록일 : 2016/01/11 09:17Bucket List이라는 것이 있다. 죽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일과 보고 싶은 것들을 적은 목록을 의미하는 것으로, ‘죽다’라는 뜻으로 쓰이는 속어인 ‘킥 더 버킷(kick the bucket)’으로부터 만들어진 말이다. 그 이유는 중세 시대에는 교수형을 집행하거나 자살을 할 때 올가미를 목에 두른 뒤 뒤집어 놓은 양동이(bucket)에 올라간 다음 양동이를 걷어참으..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73
좋은 습관의 시작과 유지 [사람을 세우는 사람 353호]
등록일 : 2016/01/05 10:58새해가 시작될 때 사람들은 많은 계획을 쏟아 낸다. 그러나 한 해가 저물어 갈 때면 미비했던 실행에 대해 아쉬움을 반복하곤 한다. 영국의 정치 개혁가로서 ‘자조론’ ‘인격론’을 통해 근면, 절약, 자기 계발을 논하며 우리에게 잘 알려진 사무엘 스마일즈의 유명한 말인 “생각은 행동을 낳고, 행동은 습관을 낳고, 습관은 성품을 낳고, 성품은 운명을 낳는다”라는 것을 잘 알고..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74
10개의 'M' [사람을 세우는 사람 352호]
등록일 : 2015/12/29 10:542015년이 저물어 간다. 매년 반복되는 한 해의 끝자리이지만 걸어온 발자취를 뒤돌아보고 새로운 한 해를 기대하며 계획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설레곤 한다. 하나님을 위한다, 사람을 위한다 하며 열심히 말씀을 전하며 공동체를 섬겼던 한 해를 돌아볼 때 당신은 충분히 만족할 수 있을까? 늘 그렇겠지만 아쉬움과 감사가 뒤섞인 채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71
혼용무도(昏庸無道) [사람을 세우는 사람 351호]
등록일 : 2015/12/22 10:35대학교수들이 올해의 사자성어로 “혼용무도(昏庸無道)”를 뽑았다. 어리석고 무능한 군주를 가리키는 혼군과 용군을 함께 이르는 ‘혼용’과, 세상이 어지러워 도리가 제대로 행해지지 않음을 묘사한 ‘논어’의 ‘천하무도’(天下無道) 속 ‘무도’를 합친 표현으로 어리석은 군주가 세상을 어지럽힌다는 의미를 뜻한다고 한다. 물론 한국 사회와 정치 현실을 반영한 성어이지만, 영적 지도자..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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