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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함을 추구하는 지도자 [362호]
등록일 : 2016/03/09 09:14탁월함이라는 단어는 역사 속에서 명예를 나타내는 칭호로 사용되었는데 이 단어는 평균 이상이라는 뜻의 ‘excel’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이러한 탁월함에 대하여 한 철학자는 “현재의 모습은 자신이 반복하여 행한 결과이다. 탁월함이란 행동이 아니라 습관의 결과이다”라고 말하며, 탁월함이란 결과를 통해서 나타나지만, 습관을 통해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드러나야 함을 강조했다. ..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70
과잉 걱정에서 해방 [361호]
등록일 : 2016/03/02 15:31최근 미국 정부의 금리 인상은 세계 경제에 많은 여파를 일으키고 있다. 중국의 성장둔화와 함께 21세기 경제는 더욱 깊고 어두운 터널 속으로 들어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계속 곤두박질하는 저유가 경쟁, 선진국들의 수입 수요 위축으로 인한 제조업의 불황, 신흥국들의 외환 위기 리스크, 내적인 가계부채 증가, 고령화에 따른 노후책 불안, 전세가격과 월세 상승으로 인한 주거..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71
성경을 성도들에게 돌려주라! [360호]
등록일 : 2016/02/24 13:251992년도에 예수님의 재림을 주장하며 사회와 교회를 혼란스럽게 했던 한 이단의 극성을 기점으로 강단에서 예수님의 재림에 대한 메시지가 희미해졌다. 최근의 한 이단을 통해서는 교회 공동체 안에서의 불신이 조장되는데, 그것은 교회에 발을 들여 놓은 지 얼마 안 되는 사람이 너무 열심히 신앙 생활하며 섬기면 색안경을 끼며 혹시 OOO 아닌가? 하며 의심하는 것에서 발견된다...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70
소망, 영혼의 닻 [359호]
등록일 : 2016/02/16 09:52요즈음 2030 세대는 한국에서 살기가 지옥에서 사는 것처럼 힘들다는 의미로 ‘헬조선’ 이란 말을 사용한다. 더 나아가 자신이 어느 계층에 속하는지를 분류하기 위해 사용되는 ‘수저 계급론’. 금수저, 은수저, 동수저, 흙수저를 거론하며 자신의 계층을 분석한다고 하는데, 이제는 다이아몬드 수저까지 등장했다 사실 이 수저 계급론이 탄생하기 전에 “신의 아들론”이 존재했다. ..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70
아름다운 노년을 준비하라 [358호]
등록일 : 2016/02/05 15:14장거리 주자는 경마 기수처럼 마지막 질주를 위해 늘 무언가를 남겨 둔다고 한다. 인생도 그래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나이가 들면서 더 원숙해지고 계속적으로 사람들을 섬겨야 하기 때문이다. 노년은 우리가 완주해야 할 경주의 마지막 한 바퀴와 같다. 마지막 한 바퀴일지라도 몸의 건강이 허락하는 한 우리는 그리스도인의 삶이라는 경주의 마지막 순간을 전력 질주해..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70
바른 선택을 위한 원리 [357호]
등록일 : 2016/02/02 09:16한 회사의 인사 담당 관리자가 구인광고를 냈다. 경기가 어려운 때였기 때문에 구인 광고를 본 많은 사람이 찾아왔고, 대기실은 기다리는 사람들로 꽉 차 있었다. 면접을 받기 위해 인사 담당자의 방으로 들어온 한 젊은 청년에게 관리자가 물었다. “우리는 신속하게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당신에게 그런 능력이 있다는 것을 보여 줄 수 있습니까?” 청년은 아..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72
기도가 우리를 데려가는 곳 [356호]
등록일 : 2016/01/26 10:56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위에서 속량으로 인류는 단절되었던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했으며, 그리스도 예수의 공로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수 있게 되었다. 죽음에서 생명으로, 관계의 단절에서 친밀함으로 회복되었다는 의미이자, 우리에게 하나님을 향한 기도의 문이 열렸음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인간에게 주어진 가장 큰 힘의 원천은 기도일 것이다...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72
진리로 두려움에 맞서기 [355호]
등록일 : 2016/01/19 09:28두려움은 지독한 괴물이다! 두려움의 발톱은 날카롭다. 보이지 않는 미지의 세계의 피를 뚝뚝 흘린다. 두려움의 음성은 귀청을 찢을 듯하다. 흉측하고 파괴적인 염려의 말로 고함을 질러댄다. 두려움의 말은 대부분 ‘이러면 어떨까?’로 나직하게 시작해 ‘그럼 너는 망하겠지!’로 끝난다. 두려움이 독한 입김을 한번 뿜으면 성인(聖人)도 사실상 무신론자로 변하게 된다. 그만큼 두려..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72
“마지막이 가까웠으니” [354호]
등록일 : 2016/01/11 09:17Bucket List이라는 것이 있다. 죽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일과 보고 싶은 것들을 적은 목록을 의미하는 것으로, ‘죽다’라는 뜻으로 쓰이는 속어인 ‘킥 더 버킷(kick the bucket)’으로부터 만들어진 말이다. 그 이유는 중세 시대에는 교수형을 집행하거나 자살을 할 때 올가미를 목에 두른 뒤 뒤집어 놓은 양동이(bucket)에 올라간 다음 양동이를 걷어참으..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73
좋은 습관의 시작과 유지 [사람을 세우는 사람 353호]
등록일 : 2016/01/05 10:58새해가 시작될 때 사람들은 많은 계획을 쏟아 낸다. 그러나 한 해가 저물어 갈 때면 미비했던 실행에 대해 아쉬움을 반복하곤 한다. 영국의 정치 개혁가로서 ‘자조론’ ‘인격론’을 통해 근면, 절약, 자기 계발을 논하며 우리에게 잘 알려진 사무엘 스마일즈의 유명한 말인 “생각은 행동을 낳고, 행동은 습관을 낳고, 습관은 성품을 낳고, 성품은 운명을 낳는다”라는 것을 잘 알고..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74
10개의 'M' [사람을 세우는 사람 352호]
등록일 : 2015/12/29 10:542015년이 저물어 간다. 매년 반복되는 한 해의 끝자리이지만 걸어온 발자취를 뒤돌아보고 새로운 한 해를 기대하며 계획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설레곤 한다. 하나님을 위한다, 사람을 위한다 하며 열심히 말씀을 전하며 공동체를 섬겼던 한 해를 돌아볼 때 당신은 충분히 만족할 수 있을까? 늘 그렇겠지만 아쉬움과 감사가 뒤섞인 채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71
혼용무도(昏庸無道) [사람을 세우는 사람 351호]
등록일 : 2015/12/22 10:35대학교수들이 올해의 사자성어로 “혼용무도(昏庸無道)”를 뽑았다. 어리석고 무능한 군주를 가리키는 혼군과 용군을 함께 이르는 ‘혼용’과, 세상이 어지러워 도리가 제대로 행해지지 않음을 묘사한 ‘논어’의 ‘천하무도’(天下無道) 속 ‘무도’를 합친 표현으로 어리석은 군주가 세상을 어지럽힌다는 의미를 뜻한다고 한다. 물론 한국 사회와 정치 현실을 반영한 성어이지만, 영적 지도자..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71
공동체 안에서 타인 중심의 관계 개발하기 [사람을 세우는 사람 350호]
등록일 : 2015/12/15 10:12공동체 안에서 타인 중심의 관계 개발하기 그리스도인의 삶의 변화와 성장은 교회라는 공동체를 통해서 이루어진다. 변화와 성장은 다양한 사람들과의 신실하고 진실한 관계 속에서 훈련을 통해서 진행되기 때문이다. 공동체에는 여러 가지 다양한 말이 오고 가며, 신실한 교제가 있으며, 갈등도 존재하고, 다양한 장단점이 존재한다. 깊은 기도가 있고, 서로 책임지며, 함께 행하기도 하..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71
지도자를 쓰러뜨리는 끔찍한 질병 [사람을 세우는 사람 349호]
등록일 : 2015/12/08 09:16돌처럼 굳어버린 마음(Hardened Hearts). 이 꺼림칙한 단어에서 우리는 출애굽기에 등장하는 오만하고 교만한 바로, 우상을 숭배하던 가나안 족속들, 목이 굳고 패역한 이스라엘 백성, 그리고 고집스러운 자기 의에 사로잡힌 사두개인과 바리새인을 떠올리게 된다. 그럼에도 그리스도의 제자들은 여기에 속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예수님은 자기 제자들을 향하여 “둔한..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71
전략적 사고의 힘을 발휘하라 [사람을 세우는 사람 348호]
등록일 : 2015/11/30 13:34존 맥스웰은 『Thinking For a change』에서 “전략적 사고는 어려운 과정을 단순화하고, 불확실한 미래를 준비하게끔 돕는다”라고 기록했다. 전략적 사고는 교회야말로 가장 필요한 곳 중의 하나지만 잘 적용되지않는 실정이다. 현대 목회자들의 대부분은 자신들이 하고 있거나 해야 할 일로 인해 마음이 크게눌려 있거나, 좌절감을 느끼고 있다. 그러나 그들이 전략적 사..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71
영적 테러리스트를 경계하기 [사람을 세우는 사람 347호]
등록일 : 2015/11/23 16:384대의 민간 항공기를 통해 동시다발적으로 이루어진 2001년 9월 11일의 테러로 실종자를 포함 5천여 명의 사망자를 내었으며, 건물 피해 1조 5천억 원, 전쟁 비용 52조 원, 재난 극복을 위해 12조 원의 재정이 투입되었다. IS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러시아 여객기 테러 사건이나 프랑스 파리 테러 사건에 이어 아프리카의 말리 바마코의 호텔 인질극으로 인해 인질 19명..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72
교회를 재활성화하라 [사람을 세우는 사람 346호]
등록일 : 2015/11/17 11:12요한계시록 2:1~5을 보면 ‘교회를 재활성화하라(Revitalize the Church!)’는 명령을 발견합니다. 그것은 바로 가장 밑바닥까지 쇠퇴해가고 있던 교회를 향한, 승천하신 예수님의 명령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에베소 교회가 그들의 첫사랑을 버리고 죽은 전통에 빠져버렸다고 하면서 그들의 ‘촛대’를 옮겨버리겠다고 경고하셨던 것입니다. 왜냐하면 바울과 디모데 이후 에..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72
기도 응답의 네 가지 패턴 [사람을 세우는 사람 345호]
등록일 : 2015/11/10 09:18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하기 때문이요 (약 4:2)이 말씀을 이인칭이 아닌 일인칭으로 바꾼다면 이 말씀이 좀 더 뜨끔하게 다가온다. “내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하기 때문이다.” 기도에 대해 배울 것이 많이 있지만 이 말씀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이 기도의 신비를 이해하는 첫걸음이다. 이 첫 번째 진리만큼 우리를 뜨끔하게 만드는 두 번째 진리가 있다.“구하여도 ..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72
가정은 소중한 안식처 [사람을 세우는 사람 344호]
등록일 : 2015/11/03 09:56매일 많은 부모와 부부가 성공을 이룬다는 이유로 자신들이 가족을 떠난다. 그것은 마치, 차를 운전할 때 뒤에 가족을 남기고 떠났음을 깨닫는 순간 당혹감을 느끼는 것과 흡사하다. 더 큰 비극은 그들이 가족보다는 경력, 성공 또는 개인의 행복에 더 많은 가치를 둔다는 것이다. 되돌아가기엔 너무 멀리 달려왔으므로 계속 앞으로 달리기만을 고집할 뿐이다.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가족..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71
신학자로서의 목회자 [사람을 세우는 사람 343호]
등록일 : 2015/10/26 17:24교회의 건강은 믿음의 교리를 바르게 가르치고 전하며 적용하는 데 있으며, 목회자는 그 역할을 신실하게 감당하기 위해 신학자로 부름 받았다. 그런데 현대 신학은 대학의 발흥으로 다른 학문의 한 분야가 되었고, 결국 교회의 관할과 관심에서 벗어난 ‘종교학’으로 규정되었으며, 목회는 신학과, 설교는 교리와 분리되고, 기독교인의 관심은 더는 회개가 아니게 되었다. 결국, 진지한..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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