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Home / 칼럼
page-visual_title

칼럼

지도자의 최선 [제526호]
등록일 : 2019/07/02 14:25 지도자의 최선 누군가를 이끈다는 것은 정말 중요한 일이다. 그들과 소통하는 일은 힘이 솟는 일이다. 매일, 혹은 매주 많은 청중 앞에서 설교를 하고, 그 말씀의 원리대로 그들을 이끌어 가는 일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가치가 있는 일이다. 그러나 쉬운 일은 아니다. 그렇다고 이끄는 지도자의 능력으로 다 되는 일도 아니다. 당신이 영적 지도자라면 이미 이러한 사실을..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89
제자도의 현장 [제 525호]
등록일 : 2019/06/25 12:12 제자도의 현장 유명한 랍비나 철학자에게 제자들이 모여드는 일은 예수님 당시의 그리스 문화에서나 유대 문화에서 흔히 있는 일이었다. 그들의 교육 현장은 반드시 교실이나 강당은 아니었다. 스승들은 대부분 이곳저곳 돌아다녔고, 제자들은 정상적인 일상생활 속에서 스승이 가르침을 따랐다.예수님이 자기를 따르는 자들에게 하신 사역도 그런 것이었다. 그분은 이곳저곳 다니시는 순회 ..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88
섬기는 자세 [제524호]
등록일 : 2019/06/18 15:13 섬기는 자세 리더십에는 사람들로 하여금 리더십은 중요한 것이며 힘이 있다고 생각하도록 만들어야 할 필요가 전혀 없다. 그와는 반대로 섬기는 리더십은 따르는 사람들의 필요를 채워 주는 섬김에서 커다란 힘을 발견한다.많은 사람이 여전히 리더십에 대한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다. 즉, 리더십을 피라미드의 맨 꼭대기에 앉아서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리더의 필요와 요구를 섬기도록..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88
목회자의 메시지 [제523호]
등록일 : 2019/06/11 13:47 목회자의 메시지심리학계는 교회에 대해 비판적이다. 상담가들은 종종 이렇게 말한다. “교회에 다니던 사람들이 종종 병원에 찾아온다. 그들은 인간의 죄에 대한 설교를 들을 때 화가 나고 마음이 괴롭다고 말한다. 죄에 대한 설교는 사람의 마음을 괴롭히기 때문에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마음을 편하게 해 주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많은 설교자가 이 충고를 듣고 사람들을 괴롭게..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89
아침의 한 시간 [제522호]
등록일 : 2019/06/04 15:05 아침의 한 시간영적 생활이 연단을 받으며 강해지는 시간은 바로 골방에서 보내는 ‘아침의 한 시간’이다. 과연 하나님께서 온전히 나의 생활을 주장하실 것인지, 나의 생활이 온전한 순종 가운데 지속될 것인지 결정하는 영적 전쟁이 매일 벌어진다. 만일 자신을 완전히 하나님의 손에 의탁해서 그 전쟁터에서 승리하면 그 하루 동안은 승리를 장담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과연 하..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89
제자 삼는 교회의 전도 [제521호]
등록일 : 2019/05/28 14:58 제자 삼는 교회의 전도 예수님이 하셨던 전도를 생각하면 니고데모, 우물가 여인, 젊은 부자와의 만남이 떠오른다. 그리스도 중심의 전도 방식을 따르는 사역 단체는 사람들을 잘 훈련해서 최대한 자주 자신의 믿음을 말로 전하게 한다.모든 그리스도인에게는 복음을 전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후 5:18~20). 따라서 모든 그리스도인은 복음 전하는 방법을 훈련 받아야 한다(벧전 ..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88
한계에 부딪힐 때 [제520호]
등록일 : 2019/05/21 11:26 한계에 부딪힐 때(누가복음 5:1~11)우리는 항상 최선을 다해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살다 보면 최선을 다했지만 그것으로 충분하지 않은 상황도 만나게 된다. 남들보다 일찍 일어나고 늦게 잠자며 열심히 일했지만 기대하는 성과를 내지 못하고 사업이 위기에 몰리기도 한다. 최선을 다했지만 그것이 인생의 문제를 해결하기에 충분하지 않을 때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우리는 한계에..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817
자녀와의 효과적인 의사소통 [제519호]
등록일 : 2019/05/14 15:19 자녀와의 효과적인 의사소통 소통이 잘 못하는 일곱 가지 부류의 어리석은 사람이 있다고 한다. 총사령관이다. 그는 감독하는 일을 한다. 자녀가 무엇인가 말하기 시작하면 그는 감독하는 태도로 문제를 지적해 내거나 명령을 내린다. 도덕론자도 있다. 그는 늘‘이렇게 했어야 했는데’ 또는 ‘그것을 해야만 한다’라고 말한다. 그런 사람은 자녀들이 그의 가치관을 이해한다고 확신하지..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87
거룩한 모순 [제518호]
등록일 : 2019/05/07 11:52 거룩한 모순 전국시대 초(楚)나라에 무기 상인이 있었다. 그는 시장으로 창과 방패를 팔러 나갔다. 상인은 가지고 온 방패를 들고 큰 소리로 외쳤다. “이 방패를 보십시오. 아주 견고하여 어떤 창이라도 막아 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는 계속해서 창을 들어올리며 외쳤다. “여기 이 창을 보십시오. 이것의 예리함은 천하일품, 어떤 방패라도 단번에 뚫어 버립니다.” 그러자..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88
사소한 말은 없다 [제517호]
등록일 : 2019/04/30 15:32 사소한 말은 없다 교회에는 세 종류의 사람이 존재한다고 한다. 일꾼, 말썽꾼 그리고 말꾼이다. 말꾼은 말을 통해 사람들과 공동체를 어려움에 빠지게 한다. 그런데 말꾼은 말을 사소하게 생각한다. 본인은 쉽게 말하고, 그 한 말을 쉽게 잊어버린다. 작은 말에는 결코 사소한 것이 있을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말꾼의 입을 통해 잡음처럼 드러내는 말로 인해 적지 않은 사람과 공동..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84
인내에 대한 가르침 [제516호]
등록일 : 2019/04/23 14:04 인내에 대한 가르침우리가 날마다 행할 일에 대하여 J. I. 패커는 “그것은 하나님이 자신의 자녀들의 영적인 유익을 위하여 모든 것을 명하신다는 믿음을 실천하는 것이다. 인내는 금욕주의처럼 억지로 웃으며 참는 것이 아니다. 인내란 당신을 모든 것을 온전히 갖춘 사람으로 만들기로 결심하신 하늘의 코치가 계획하신 운동 프로그램을 즐겁게 받아들이는 것이다”라고 말한다. 그리..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84
주님이 보여 주신 관대한 나눔 [제515호]
등록일 : 2019/04/16 12:04 주님이 보여 주신 관대한 나눔 사람이 재정적인 안정에 너무 집착하다 보면 나누는 일에 점점 인색해진다. 자신의 자원을 다른 사람에게 주면 자신이 관리할 돈은 그만큼 줄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눌 때 자유는 더 커진다. 나눔이야말로 자신의 미래가 재물이나 은행이 아닌 하나님에게 달려 있음을 선포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나눔은 하나님을 인정하며 의지하는 모습이며 그러한 마음이..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83
믿음의 양을 측정하지 마라 [제514호]
등록일 : 2019/04/09 13:37 믿음의 양을 측정하지 마라그리스도인은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나고 하나님을 알아 가는 시작점이 다를 수 있다.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역사는 각 사람의 상황과 환경 속에서 다양하게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시작점이 다양할지라도 궁극적으로 바라보는 지점과 이를 향한 과정은 성경을 통해 분명하게 제시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따라가야 한다. 이것을 놓치게 될 경우 ..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84
하나님을 온전히 사랑하기 [제513호]
등록일 : 2019/04/02 15:03 하나님을 온전히 사랑하기하나님을 온전히 사랑한다는 것은 전인격, 즉 지적, 정서적, 의지적인 것과 관련된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막 12:30). 하나님을 더 잘 알게 될수록 그분을 더 사랑하게 된다. 그분을 더 사랑할수록 우리를 부르셔서 하게 하신 그 일에 대해 더욱 자원하는 마음으로 의..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84
리더가 잊지 말아야 할 것 [제512호]
등록일 : 2019/03/26 14:34 리더가 잊지 말아야 할 것리더가 열심히 일하는 것, 선택을 잘하는 것, 좋은 사람을 고용하는 것은 중요하다. 하지만 크리스천 리더는 ‘하나님의 간섭’이라고 부르는 부분을 놓쳐서는 안 된다. 리더는 분명한 자기 정체성과 그에 따른 가치의 추구를 통해 삶과 조직에 임재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영광을 돌려야 한다. 리더에게 가치는 매우 중요하다. 그 가치가 결국은 그의 리더십..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83
실행을 실행하라 [제511호]
등록일 : 2019/03/19 15:53 실행을 실행하라사람들은 보통 앞으로 나아가려고 할 때 모든 조건이 완벽하게 갖추어지기를 기다린다. 그러나 잘 준비된 계획이 성공적인 결과로 나타나기 위해서는 기다리지 말아야 한다. 문제와 장애물이 사라지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극복하며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두려움이 없어질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을 주님께 맡기며 행동을 통해 실행에 옮기는 것이 중..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81
겸손한 청지기[제510호]
등록일 : 2019/03/12 14:05 겸손한 청지기하나님의 충성된 청지기가 부딪히는 가장 큰 유혹은 하나님 나라를 위한 자신의 헌신과 성취에 대한 교만이다. 자신에 대하여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는 것이 우리의 본능이다. 그래서 바울은 우리 자신을 드려 하나님을 섬기라고 명하면서 로마서 12:3에 바로 그 유혹을 물리치라고 경고하고 있다. 사실 자화자찬은 오직 하나님만 치유하실 수 있을 정도로 ..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82
영적 훈련의 목표 [제509호]
등록일 : 2019/03/05 14:05 영적 훈련의 목표 우리는 영적 훈련을 그 자체가 위대한 어떤 것으로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영적 훈련은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 속에서 더 좋은 것을 실현하고자 하는 목적을 위해 존재하기 때문이다. 즉, 하나님과 동행하며 그리스도와 교제하는 삶을 살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변화되는 법을 배우기 위한 것이다. 모든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법을 배워야만 한다. 모든 신자는..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81
꽹과리를 잠재우라 [제508호]
등록일 : 2019/02/26 14:02 꽹과리를 잠재우라 모든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을 더 알기 원한다. 하지만 그렇게 하기 위해서 소음을 잠재우는 사람은 별로 없다. 오히려 우리는 매일같이 몸의 귀와 영혼의 귀에 꽹과리를 울려 고요함을 깨뜨린다. 우리의 삶 속에는 많은 종류의 꽹과리가 울린다. 남모를 도덕적 죄에 대한 죄책감, 탐욕이 무지막지하게 채를 휘둘러 우리 마음이 떠나갈 듯 꽹과리를 울린다. 분노와 악..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83
신실한 그리스도의 일꾼 [제507호]
등록일 : 2019/02/19 11:20 신실한 그리스도의 일꾼밥 쇼그린과 제럴드 로비슨은 『강아지 성도 고양이 신자(Cat & Dog Theology) 』라는 책에서 강아지 성도를 “당신이 나를 귀여워해 주고, 먹여 주며, 보살펴 주고, 사랑해 주는 것을 보니 당신은 하나님이 분명해요!”라는 고백을 하는 자로 묘사한다. 고양이 신자에 대해서는 “당신이 나를 귀여워해 주고, 먹여 주며, 보살펴 주고, 사랑해 ..
디모데성경연구원2019-09-183

최근 본 상품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

장바구니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
합계: 0

고객지원

디모데성경연구원은 고객의 의견을 소중히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