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여! 하나님 앞에서 당신 먼저 해방돼라 [제 767호]
흔히 자녀 양육 책을 읽고 나면 부모는, 특히 그 책이 십대에 관련된 책이라면, ‘십대 자녀의 마음을 치열하게 추적해야겠구나’ 생각한다. 그러나 자녀의 마음을 추적하려면 어떤 상황에서도 평소처럼 일관되게 사랑을 표현해야 하는데, 그게 부모로서 힘들 수 있다. 치열하게 사랑하는 법을 잘 몰라서 말이다. 우리가 자녀를 사랑하면서도 때로 멈칫하는 이유는 자신의 부족함, 위선, 두려움, 깊은 상처가 느껴지기 때문이다..
디모데성경연구원2025-07-30197